•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티형 공간 선보인 ‘호텔부티크나인 군자점’ 선호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3 15:21

파티형 공간 선보인 ‘호텔부티크나인 군자점’ 선호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다양한 이색 룸을 구비해 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호텔부티크나인 군자점이 오픈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월 24일 서울시 광진구 능동에서 오픈한 이 호텔은 지상 3층부터 17층까지 총 86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콘셉트 별로 고객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룸 타입을 제공해 오픈과 동시에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서울시 광진구 능동 276-1번지에서 만날 수 있는 호텔부티크나인 군자점은 오픈 기념 행사로 50% 할인도 제공 중이다. 관련 자세한 문의와 예약은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스파 스위트룸은 야외 자쿠지 욕조가 설치돼 고급스러움과 아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고급 리조트에서 느낄 수 있는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야외 자쿠지 욕조를 통해 도심의 전경을 한껏 만끽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스포츠 스위트룸은 젊은 세대의 트랜드 발 맞춰 최신식 다트게임과 폴댄스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빌리어드 스위트룸은 최고급 포켓볼 시설을 구비하고 있으며 복층으로 꾸며져 있어 단체로 친목도모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다.

퍼니 스위트룸은 가족 및 연인, 친구나 회사 동료와 함께 즐거움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신 X-Box와 PlayStation을 설치해 게임을 하며 오감만족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호텔부티크나인 오용석 대표는 “다양한 계층의 손님들의 눈높이를 맞춘 콘셉트별 객실로 인해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며 “단순히 쉬고 잠자는 공간이 아닌, 함께 즐기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파티형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금리동결' 5월 금통위원 "물가안정 위한 금리인상 검토 필요"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지난 5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물가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에 대응할 때의 리스크보다 대응하지 않을 때의 리스크가 좀 더 커졌다는 판단이다.한국은행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0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신현송 총재의 '데뷔전'이었던 지난 5월 28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50%로 8연속 동결했다.금통위원 5명이 금리 동결에 찬성한 가운데, 장용성·유상대 위원은 명백히 반대의사를 표시했다. 두 의원은 0.25%p 금리인상이 바람직하다는 소수의견을 냈다.한편, 당시 수정경제 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실 2 STO(토큰증권) 보안 핵심은…"증권 인프라와 블록체인의 안정적 연결" STO(토큰증권) 보안의 핵심은 새 기술 자체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기존 증권 인프라와 블록체인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금융보안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 불스홀에서 ‘토큰증권(STO) 보안 강화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STO 제도화 초기…시장 선점 중요이대복 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솔루션팀 수석매니저는 이날 ‘토큰증권 서비스 구축 전략 및 보안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이 수석은 토큰증권 제도화를 앞두고 증권사의 발행 인프라 선제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등이 개정되면서 내년 1분기 토큰증권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제 3 한국성장금융 출범 10주년…장상익 대표 "생산적금융 활성화에 모든 역량 집중"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의 장상익 대표이사는 "첨단 전략산업의 발전과 그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성장금융은 16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성장금융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성장금융은 지난 2013년 8월 성장사다리펀드 조성을 바탕으로 운용을 위해 2016년 2월 본격 출범했다.모펀드(Fund of Funds) 전문 자산운용사로서 모험자본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누적 AUM(운용자산)은 모펀드는 12조원, 자펀드는 58조원 규모까지 성장했다. 성장금융 "민간-정책-산업 잇는 모험자본 파트너" 이날 10주년 행사에는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