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1위 김밥천국, 2위 고봉민김밥인, 3위 충무김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5 08:28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1위 김밥천국,  2위 고봉민김밥인,  3위 충무김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12월 조사결과, 1위 김밥천국 2위 고봉민김밥인 3위 충무김밥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1월 3일부터 2016년 12월 4일까지의 김밥 프랜차이즈 11개 브랜드 빅데이터 1,191,4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1월 김밥 프랜차이즈 빅데이터 1,389,977개와 비교하면 14.28%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소통지수로 분석하였다.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1위 김밥천국,  2위 고봉민김밥인,  3위 충무김


12월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순위는 김밥천국, 고봉민김밥人, 충무김밥, 바르다김선생, 김밥나라, 김가네김밥, 고봉김밥, 종로김밥, 롤링라이스, 김밥킹, 찰스숯불김밥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김밥천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84,337 소통지수 287,1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1,437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47,657보다 17.03% 하락했다.

2위, 고봉민김밥人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990 소통지수 109,9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5,890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24,541보다 1.13% 상승했다.

3위, 충무김밥 브랜드는 참여지수 19,057 소통지수 161,3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0,357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40,479이었는데 25.00% 하락했다.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1위 김밥천국,  2위 고봉민김밥인,  3위 충무김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 빅데이터 12월 분석결과, 김밥천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김밥천국은 한국의 대표적인 토종 패스트 푸드점 브랜드로 1995년 10월 14일 인천시 주안동에서 1호점을 오픈 하였다. 김밥천국은 초기에 '김밥 1줄 = 1,000원'이라는 공식을 실현시켰다. 하지만 프랜차이즈화하기 위해 상표권을 신청했지만, 특허청으로부터 식별성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기도 했다" 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프리미엄 김밥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김밥이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분식'에서 건강도 생각하는 '요리'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제는 국내산 햅쌀, 남해 청청지역 김, 국내산 참기름과 고춧가루등 고급 재료로 만들어지는 김밥들에 소비자들이 돈을 쓰고 있었다. 맛집으로 분식집이 등장하면서 출출함뿐만 아니라 맛과 멋을 충족시켜주는 분식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있었다. 블로그나 SNS에서도 소비자들이 올리는 분식 콘텐츠도 많았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김밥 프랜차이즈 12월 브랜드평판지수는 2016년 11월 3일부터 2016년 12월 4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김밥천국, 고봉민김밥人, 충무김밥, 바르다김선생, 김밥나라, 김가네김밥, 고봉김밥, 종로김밥, 롤링라이스, 김밥킹, 찰스숯불김밥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양극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 주가 상승 2배 차 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유럽 소형차를 중심으로 바닥을 지나며 양극재 소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양사의 주가 상승률은 엘앤에프가 에코프로비엠을 상회하는 등 차이를 보인다.우선 양사는 배터리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소재 기업이다. 주력 사업부터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미래 돌파구로 삼았다는 점까지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렇다면 두 기업의 현재 주가 상승률 차이는 왜 차이를 보일까?이는 양사의 소재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급망, 고객사 등 사업 경쟁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 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엘앤에프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2 효성重, ‘몸집’ 못 따라가는 거버넌스...47점 '제자리'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효성중공업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47%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인공지능(AI) 특수로 기업 몸집은 불어났지만, 경영 시스템은 자본시장과 주주의 높아진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수율은 71%다. 특히 시가총액 규모가 큰 기업들은 대부분 준수율이 80%를 넘었다. 이날 기준 시총 상위 30위 가운데 준수율이 50% 미만인 기업은 단 두 곳뿐이다. 27위에 올라있는 효성중공업과 중견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 올리고 있는 한미반도체(28위, 준수율 40%)다.지배구조 핵심지표는 주주·이사회·감사기구 등 크게 세 가 3 日 독점 '빌드업 필름' 국산화 도전…에이치엔에스하이텍, AI 반도체 소재 승부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에서 반도체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최근 반도체 패키징 기판 핵심 소재인 '빌드업 필름(Build-Up Film)' 개발에 성과를 내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빌드업 필름은 FC-BGA 등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로 AI 서버용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용 패키지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일본 아지노모토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 성공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3년간 공동 연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