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25일(수) 띠별 운세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5 06:46

[오늘의 운세] 2월25일(수) 띠별 운세

2월25일 수요일(음력1월9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주변과 화합하는데 힘써야 한다.
48년생, 지나치게 거슬리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60년생, 문서상의 이익으로 기분이 상승되는 하루이다.
72년생, 복잡한 마음으로 인해 기분이 다운되니 좋은 사람을 만나서 기분을 전환하라.
84년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때이다.
96년생, 엉뚱한 곳에서 골칫거리가 생긴다.

소띠 : 침착하지 못한 태도는 주변의 오해를 받기 쉽다.
49년생, 과욕을 부리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는다.
61년생, 잘못된 교제 또는 계약으로 인해 낭패를 본다.
73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타인과 의논하지 마라.
85년생, 모방하는 것은 불리하다.
97년생, 건강상태도 반드시 체크 하도록해라.

범띠띠 : 욕심을 부리면 손해만 커지게되니 주의해라.
50년생, 컨디션이 올라가니 적극적으로 활동해라.
62년생, 마음이 커지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74년생, 가까운 사람이 자신을 속일 수있으니 매사에 주의해라.
86년생, 시끄러운 사람이 곁에 있으니 집중력이 떨어진다.
98년생, 오늘은 모르는 것이 약이되는 날이다.

토끼띠 : 확실한 방책을 선택하고 모험은 피해라.
51년생,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의욕이 떨어진다.
63년생, 제3자를 통해 희소식을 기대할 수 있다.
75년생, 중요한 약속은 다른 날로 미루는 것이 좋다.
87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면 불리하다. 앞만 보고 전진해라.
99년생, 무리하면 다리에 문제가 생길 것이니 조심해라.

용띠 : 변동이나 이동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52년생, 한가지 일에만 몰두해야만 성공을 거둘 수 있다.
64년생,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아야 한다. 절대 후퇴하지 말라.
76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88년생, 수입이 생기는 만큼 지출도 크다.
00년생, 잔머리만 쓰다가 일이 꼬이니 주의해라.

뱀띠 :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자신을 가져라.
53년생, 밀고 나가라. 상황이 좋아 큰 일을 해내리라.
65년생, 우연히 재물과 명예가 따르니 여유를 지녀라.
77년생, 나태한 마음가짐을 버리고 심기일전해야한다.
89년생, 말실수를 할 수 있으니 술자리는 피해라.
01년생, 사람이 많은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

말띠 : 집안에 경사가 생기고 건강도 회복된다.
54년생, 추진해 오던 일에 가시적 성과가 생긴다.
66년생, 하는 일이 막히지 않고 원활하게 움직인다.
78년생, 익숙한 일도 실수할 수 있으므로 매사 신중을 기해야 한다.
90년생, 진로나 취업에 있어 희망의 빛이 보인다.
02년생, 꼼꼼하게 살피면 두번 일을 안한다.

양띠 :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것이다. 서서히 좋아지고 있다.
55년생, 예기치 않은 이사나 변동을 하게 된다.
67년생, 내가 잘하는 분야는 자신있게 이야기해라.
79년생, 주위에서 명성이 갑자기 올라간다.
91년생, 좋은 일이 생기지만 경계를 풀지마라.
03년생, 하루를 일찍 시작하니 피곤하구나.

원숭이띠 : 각종 뉴스나 정보의 활용이 행운을 불러온다.
56년생, 주변 사람들의 일로 뜻밖의 근심이 생긴다.
68년생, 동료간 화합에 힘을 써야한다. 나중에 도움이 된다.
80년생, 명분보다 실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92년생, 동요하지 말고 마음의 변화를 잘 다스려야 한다.
04년생,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닐 것이다.

닭띠 : 집중이 안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57년생, 걱정이 따르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함이 필요하다.
69년생, 계획한 일은 한번 더 확인해야 후일 뒤탈이 없다.
81년생, 다양한 의견을 듣고 그 중에 택해야한다.
93년생, 객지에 있는 사람은 고향에서 소식을 접한다.
05년생, 여유가 되면 체력 관리에 투자해라.

개띠 : 순서를 밟아 움직이면 좋은 성과가 기다린다.
58년생, 귀신에 홀린 듯 정신이 없구나.
70년생, 생각한 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니 덤비지마라.
82년생, 마음이 흐트러져 낭비벽이 생길 수 있다.
94년생, 내 분야가 아니면 관심을 갖지마라. 주머니를 꼭 닫아야한다.
06년생, 내가 아니라도 할 수있는 사람은 많다.

돼지띠 : 조만간 평가 받을 일이 생긴다.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59년생, 시작이 좋으면 매사 순조롭다.
71년생, 희망을 가지면 이루어지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
83년생, 평소보다 신중한 처세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95년생, 겸손함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날이다.
07년생, 가진 것을 너무 자랑마라. 구설수에 오른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공시 밖 ‘상장사 텔레그램’ 함정…‘소통’ 탈 쓴 주가 관리, 감독 사각지대 상장기업들이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직접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식 공시나 공식 보도자료와 달리, 회사가 주가 하락이나 임원들의 주식 매도 이유를 임의로 해명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외부 호재를 자사 호재처럼 포장해 투자자를 오도하는 사례가 잇따른다.법적 책임은 피하면서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비공식 정보를 특정 채널에만 흘리는 행위가 확산하고 있어 금융당국의 선제적 제도 정비와 감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임원 주식 매도에 “개인 사정일 뿐”…회사가 직접 나선 우려 달래기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상장사의 공식 IR 텔레그램 채널에 당일 주가가 떨어진 원인으로 임원들의 2 용산구, 국제업무지구·어린이공원으로 주택 공급 반대…왜?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 공급 확대에 이어 용산공원 내 용산어린이정원 부지 활용까지 검토하면서다. 서울시와 용산구는 국가공원 훼손과 기반시설 부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정부의 공급 확대 구상에 난항이 예상된다.11일 용산구·용산구의회 등에 따르면 정부가 신규 주택 공급과 금융 대책을 담은 부동산 대책 발표를 준비하면서 용산 지역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일대 주택 공급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지역사회와 정부 간 갈등이 커지는 분위기다.정부는 서울 내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용산공원 내 용산어린이정 3 김경대 용산구청장, 지방행정공제회 폭염 취약계층 후원품 전달식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에 나섰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10일 서울역 쪽방상담소 온기창고에서 대한지방행정공제회로부터 600만원 상당의 폭염 대응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경대 구청장과 김기영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이사장, 유호연 서울역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후원물품 전달에 이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기탁한 물품은 서울역 쪽방촌 주민과 남영동 일대 폭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특히 쪽방촌 주민에게 제공되는 물품은 온기창고를 통해 전달된다. 온기창고는 주민들이 필요한 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