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24일(화)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2-24 02:30

[오늘의 운세] 2월24일(화) 띠별 운세

2월24일 화요일(음력1월8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신중 하라.
48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60년생, 작은 소망은 조만간 이루어진다.
72년생, 금전부탁이 아니라면 지인의 요청을 외면하지마라.
84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96년생, 너무 잘하려고 하다가 낭패를 보기 쉽다.

소띠 : 크게 움직이지말고 무리한 활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49년생, 오랜 친구가 갑작스럽게 떠나게 된다.
61년생,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 명예가 떨어진다.
73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85년생,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어려움이다.
97년생, 평소처럼 하던대로 행동하면 무리가 없다.

범띠 : 과감히 움직여라. 상하가 협조한다.
50년생, 옳고 그름은 명확하게 가려야 뒤탈이 없다.
62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74년생, 포상이나 승진의 기쁨 있으니 주위 사람과 함께해라.
86년생, 개방적인 태도도 좋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라.
98년생, 윗사람과 불필요한 마찰은 피해야한다.

토끼띠 : 앞으로 부딪힐 어려움을 미리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51년생, 힘든 일은 우회하지 말고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낫다.
63년생, 다른 사람의 도움은 기대할 것이 없다.
75년생, 자존심을 내세우면 상황이 반전된다.
87년생, 오랜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진다.
99년생, 대화 할 때는 상대의 표정변화에 주목해라.

용띠 : 매사 침착하게 대처하면 잘 움직인다.
52년생, 갑작스러운 제안은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64년생, 여럿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라.
76년생, 패기와 용기를 앞세워 일을 처리해라. 과감하게 움직여라.
88년생,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다. 먼저 마음을 열어라.
00년생, 과유불급이란 뜻을 알고 절제의 의미를 알아야한다.

뱀띠 : 자신의 감정을 다소 감추는 것이 유리하다.
53년생, 작은 이익 때문에 자존심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만 자만은 절대 금물이다.
77년생, 남을 위해 봉사하는 날이다.
89년생, 금전부탁이 아닌 주위의 요청은 가급적 들어 주어라.
01년생, 장난이 심하면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게된다.

말띠 : 쓸데없이 바쁜 일이 생긴다. 요령이 필요하다.
54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사실을 명심해라.
66년생, 노력해도 운이 부족하면 결실을 맺기 힘들다.
78년생, 옛 친구나 동료를 멀리 하지 말라.
90년생, 서둘러 결정하면 오히려 손해가 생긴다.
02년생, 열심히 했는데 마무리가 조금 부족하구나.

양띠 : 지금 당장은 어려워도 도움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다.
55년생,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이다.
67년생, 밀고 당기는 속에서 타이밍을 잘 잡아라.
79년생, 앞서 나가기보다는 뒤를 보는 여유를 가져라.
91년생, 포기는 아직 이르다. 또 다른 기회가 남아 있다.
03년생, 고민해도 당장은 특별한 방법이 없구나.

원숭이띠 : 지금까지 진행했던 일이나 행동이 효과를 보는 날이다.
56년생, 모든 게 순조로워도 긴장을 풀지는 마라.
68년생, 주말에 할 일이 있으면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
80년생, 가급적 윗사람을 내세우면 길하다.
92년생, 가까운 친구에게 남모르는 고민이 있다.
04년생, 오늘은 버티는 것이 필요한 하루이다.

닭띠 : 작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루는 격이다. 대체적으로 순조로운 하루다.
57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69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1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93년생, 서두르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노력해야 얻는다.
05년생, 편안하고 안정적인 하루를 보내게된다.

개띠 : 운기가 밝고 매사 적극적으로 임하면 행운이 찾아 든다.
58년생, 귀한 음식이나 귀한 물건을 접한다.
70년생, 뜻밖의 손님이 나를 찾거나 전화를 받게 된다.
82년생,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선점하는 것이 좋다.
94년생, 집에서 멀리 떠날수록 고생이 따른다.
06년생, 의도적으로 조심스럽게 나아가야 한다.

돼지띠 : 상대의 결점을 찾기보다는 장점을 취하도록 해라.
59년생, 현재 고난은 경험에 따른 지혜로 극복해야 한다.
71년생,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83년생, 작은 일에 동요하지 말고 큰 흐름을 봐야한다.
95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면 충분할 것이다.
07년생, 다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오늘은 쉬는 것이 좋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결보다 무서운 불확실성…증권사 리스크 관리 시험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국내 증권가는 오히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하반기 증권사의 성적표는 시장 방향보다 '금리 변동성 관리'가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상반기 증시 호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던 증권사들은 하반기 들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채권 운용과 PI, IB, WM 전반에서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이 실적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연준은 지난 28~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이 2 ‘BTS 컴백’ 하이브, 분기 매출 1조 첫 돌파…하반기 호실적 이어 간다 하이브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판도를 다시 썼다. 월드투어와 컴백 러시에 힘입어 모든 핵심 지표에서 ‘최고 실적’ 타이틀을 갈아치우며 K-팝 산업의 성장 엔진 역할을 재확인했다.◆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 돌파하이브는 28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로, 매출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최초로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반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두 자릿 3 황인구 서울시의원 “교육재정 개편 신중해야”…AI로 위기학생 조기 관리 제안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5)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며 학생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AI 기반 위기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황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첫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학생·교원 마음건강 지원, 교육안전 강화 방안 등을 질의했다.황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재정 효율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안정적인 교육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교육재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일종의 적금과 같다”며 “정부의 재정 효율화 취지는 이해하지만 기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