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출시 임박’ 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드행 발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22 11:10

출시 향한 마지막 발걸음,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
플스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등에서 출시

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드행 발표. /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드행 발표. / 사진=펄어비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골드행(GONE GOLD)을 21일 발표했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으로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

붉은사막 개발진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붉은사막은 지스타를 비롯 TGA(The Game Awards),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서머게임페스트(SGF), 차이나조이(CJ), 게임스컴(Gamescom), 트위치콘(TwitchCon), 팍스 이스트와 웨스트(PAX EAST and WEST), 도쿄게임쇼(TGS)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 참가해 게이머들과 만나며 기대감을 높였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Open World Action-Adventure)이다.

특히 자체 게임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이고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를 보여주며 게임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밸류업 결단’ 곽재선 KG그룹 회장 “상장 계열사 순이익 50% 주주환원” “KG그룹 계열사 모두 경영진부터 일반 직원까지 열심히 일하며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시장에서는 우리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고민이다. 주주들이 이 부분에 대해 원망도 하고, 심지어는 제가 승계 때문에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41년 경영 인생을 걸고 절대 아니다. 계열사 경영진들과 이 자리를 빌어 향후 성장 중심 기업가치 제고와 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 등을 투명하게 수행해 갈 것을 약속드리겠다.”곽재선 KG그룹 회장은 9일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KG그룹 기업가치 정상화 및 미래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그룹 상상 계열사들의 실적과 재무 건전성에 비 2 낙동강 주민대책위, 장형진 영풍 고문 불송치에 재수사 촉구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원회와 영풍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원회가 영풍그룹 장형진 총수에 대한 환경범죄 고발 사건 재수사와 수사심의위원회 개최를 촉구했다.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와 영풍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는 지난 8일 서울경찰청 앞에서 성명를 발표하고 “낙동강 최상류를 55년간 중금속으로 오염시켜 온 영풍 석포제련소, 그 범죄의 최종 책임자 장형진 영풍 총수를 고발했지만 경찰은 단 한 차례의 소환조사도 없이 이 사건을 덮었다”고 주장했다.주민대책위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2025년 12월 장형진 총수에 대한 환경범죄 고발 사건을 불송치(각하) 처분했다. 경찰은 대표이사 사임 이후 실질적 지배력 3 “또 개인정보 유출”…통신사 보상 이용자, 티빙서 또 털렸다 최근 국내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지난해 KT 해킹 사태 이후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유입된 이용자들이 연쇄 피해를 입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프로야구(KBO) 흥행 속에 최근 2년간 보안 투자를 절반가량 줄인 경영 전략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결합 상품을 운영하던 통신·커머스 제휴 생태계 전반으로 가입자 이탈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보상이 재앙으로9일 통신・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티빙은 최근 이용자 개인정보가 저장된 데이터베이스(DB)에 비인가 접근이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문과 함께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유출된 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