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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단독 시연사 선정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3 11:18

시연사 단독 참여, ‘아이온2’, ‘신더시티’ 최신 빌드 선보여
아이온2, 11월 19일 론칭 앞두고 최초로 플레이 기회 제공
신더시티 엔비디아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개발 중

엔시 아이온2. / 사진=엔씨소프트

엔시 아이온2. / 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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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 이하 엔씨)가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의 게임 시연사로 단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엔씨는 10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유일한 게임 시연사로 참여한다. 페스티벌 방문자는 신작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의 최신 빌드를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다.

아이온2는 11월 19일 한국과 대만에 출시하는 엔씨 차세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이다. 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한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가 특징이다. 엔씨(NC)는 론칭을 한 달 앞두고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게이머에게 최신 버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한다.

엔씨와 엔비디아는 다방면에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엔비디아 게임스컴’ 행사에서 ‘신더시티’를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했다. ‘신더시티’는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Tactical Shooter)’ 장르 신작으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혁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개발 중이다.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엔비디아(Nvidia, 대표 젠슨 황)가 한국에서의 지포스 사업 25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행사다. 엔비디아는 최신 지포스 RTX 기술을 공개하고 게임 시연, e스포츠 경기,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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