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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21일 1순위 청약 접수 진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1 08:14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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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두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서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2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52㎡P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으로 403가구가 공급된다.

1순위 청약 자격 요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구미시 또는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전매제한, 재당첨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8일에 실시하며 당첨자 서류접수는 30일부터 11월1일까지 3일간 받는다. 정당계약은 11월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이곳은 특별한 계약조건을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계약금 5% 정액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두산건설의 고급 주거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적용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구미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엔드 아파트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브랜드의 경우 현재 영남권역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서의 확고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고급 자재와 섬세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한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맘스테이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멀티스포츠룸, 작은도서관 등 구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주거여건이 우수한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 앞에는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여건이 한층 쾌적해질 전망이다. 또 단지 인근 중앙근린공원이나 구미종합운동장 등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은 입주민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할 전망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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