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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일본 ‘CEDEC 2025’서 ‘하이브플랫폼’ 소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21 10:30

“일본은 하이브플랫폼 기술과 가치를 입증할 최적 무대”

컴투스플랫폼, 일본 CEDEC 2025에서 하이브플랫폼 소개. / 사진=컴투스홀딩스

컴투스플랫폼, 일본 CEDEC 2025에서 하이브플랫폼 소개. / 사진=컴투스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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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CEDEC 2025(Computer Entertainment Developer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CEDEC은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개발자를 대상으로 게임 관련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다. 컴투스플랫폼 부스에서는 게임 백엔드 서비스(Game Backend Service ‘하이브플랫폼(Hive Platform)’을 일본 게임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고객사와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하이브플랫폼은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Game Backend Service)다. 인증, 빌링, 애널리틱스, 웹상점, 보안 등 필수 기능을 하나의 SDK와 통합 관리 페이지로 제공해 게임사가 핵심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개발과 운영 업무의 효율을 높여 출시 일정을 단축하고 수익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현재까지 250개 이상의 게임이 하이브플랫폼을 적용했으며, 하이브플랫폼이 탑재된 게임의 총 누적 유저수는 9억 명에 달한다.

컴투스플랫폼은 이번 행사에서 하이브플랫폼 게임 개발 및 운영 솔루션으로서의 기능과 글로벌 게임 게이트 웨이로서의 역할에 대해 알린다.

김종문 컴투스플랫폼 상무는 “세계 3대 게임 시장인 일본은 수준 높은 개발력과 성숙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하이브의 기술과 가치를 입증할 최적의 무대”라며 “이번 CEDEC 2025를 통해 하이브플랫폼의 독보적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 각인시키고, 현지 개발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최고의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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