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럽 감성’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인기 드라마 촬영지 핫플레이스로 가치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9 10:46

인기 예능과 드라마 촬영지 핫플레이스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뛰어야 산다 촬영 모습./사진제공=DK아시아

인기 예능과 드라마 촬영지 핫플레이스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뛰어야 산다 촬영 모습./사진제공=DK아시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K아시아가 조성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가 이국적인 수영장과 유럽 감성을 담은 산책로와 티하우스·트리니티 라운지 등 최고급 리조트급 커뮤니티 공간을 배경으로 인기 예능과 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하며 방송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MBN 인기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2025년 4월 19일 첫 방송)도 촬영을 마쳤다. ‘뛰어야 산다’는 마라톤 인구 1000만시대에 맞춰 션, 이영표, 허재, 양준혁 등 연예인 러너들의 마라톤 준비 과정을 담으며, ‘런트립(Run + Trip, 달리고 여행하는)’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힐링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의 180만 주의 수목을 자랑하는 대규모 산책로와 길이가 430m에 달하는 수경시설과 4개의 티하우스 등에서 진행됐다. 출연진의 훈련과 휴식, 단지 내 트리니티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식사 장면과 수영장 등이 다채롭게 담겼다. DK아시아는 러닝 완주자 전원에게 프라이빗 요트 서비스 이용권을 부상으로 제공했으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의료진은 상주하며 연예인 러너들의 건강을 책임졌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초에는 OBS 국민건강 프로젝트 ‘국민체조’ 촬영도 예정됐다.

드라마 촬영도 활발하다. KBS(이영애 주인공)는 로열파크씨티Ⅱ를 배경으로 연이어 드라마 촬영을 마쳤으며 JTBC 역시 인기 소설 원작 드라마도 이곳에서 촬영했다. 디즈니플러스와 넷플릭스 역시 올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로열파크씨티Ⅱ에서 촬영 했다.

DK아시아 조현욱 전무이사는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는 고급 주거시설과 6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인프라, 강남 최고급 단지인 원베일리 이상의 조경 환경을 완벽하게 갖추며 영화 같은 집이라 불릴 만큼 주거와 커뮤니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제작진과 출연자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국내 대표 리조트 도시, 하이엔드 도시 브랜드인 ‘로열파크씨티’의 매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압구정 현대ʼ서 ‘디에이치ʼ까지…현대건설 아파트 명가 65년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의 주택사업 역사는 국내 공동주택 시장이 형성되고 브랜드 경쟁으로 발전해 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현대건설의 태동은 1947년 5월 25일 청년 사업가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이 서울시 중구 초동 현대자동차공업사 한켠에 ‘현대토건사’라는 간판을 내걸면서 시작됐다. 광복 이후 주둔하던 미군정 발주 공사를 수주하며 착실히 기반을 다진 현대토건은 1950년 1월 현대자동차공업사를 합병해 현대건설주식회사로 법인 출범했다.그러나 법인 설립 불과 반년 만에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회사는 생존 자체가 희박한 최대 위기에 빠졌고, 정주영 사장 일행은 모든 사업 기반을 서울에 남겨둔 채 부산까지 피란길에 올라 2 편의점 ‘2사 2색’ ESG 전략…GS ‘보안’ vs BGF ‘상생’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 들어 ESG 전략에서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드러냈다. GS리테일은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을 새 핵심 이슈로 전면에 내세운 반면 BGF리테일은 가맹본부·가맹점 상생과 폐기물 배출관리 등 본업과 직결된 과제를 우선하는 전략을 유지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양사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이중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한 핵심 ESG 이슈가 담겼다. 지난해 GS25와 GS샵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던 GS리테일은 데이터 보안 등을 새로운 이슈로 선정했고, 편의점 사업 비중이 높은 BGF리테일은 가맹본부·가맹점 상생과 폐기물 배출관리 등 기존 핵심 과제를 올해에도 우선순위에 올렸다.이중 3 윤상현 ‘원톱ʼ 굳힌 콜마그룹…북미 재건 속도 낸다 콜마그룹 오너일가 경영권 분쟁이 종지부를 찍었다. ‘남매의 난’에서 ‘부자의 난’으로 비화되며 시장의 우려를 키웠던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의 ‘원톱 체제’ 구축으로 해소됐다. 굳건한 리더십을 확보한 윤 부회장을 필두로, 한국콜마가 ‘아픈 손가락’ 북미시장 재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1년 끌어온 오너가 분쟁 종식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은 지난 5월 재판부에 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증여 주식 반환 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 윤 부회장 측도 소 취하 동의서를 제출하며 소 취하가 확정됐다.앞서 윤 회장은 지난해 5월 윤 부회장을 상대로 주식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019년 윤 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