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워홈, 인전공항에 '테이스티 아워홈 그라운드' 오픈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23 08:24

아워홈(대표 이영표)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테이스티 아워홈 그라운드(TASTY OURHOME GROUND)’를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아워홈

아워홈(대표 이영표)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테이스티 아워홈 그라운드(TASTY OURHOME GROUND)’를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아워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아워홈(대표 이영표)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테이스티 아워홈 그라운드(TASTY OURHOME GROUND)’를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테이스티 아워홈 그라운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교통센터 중앙부에 있으며, 총 면적 935평(3090㎡)에 645석 규모와 5개 매장으로 조성됐다.

한식, 중식, 베트남식 등 다양한 국가의 요리와 카페&베이커리, 햄버거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까지 다채로운 맛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며 내국인과 외국인 방문객 모두 아우른다.

아워홈은 ‘익숙하지만 새롭고 한국적이면서 다채로운 맛’을 메뉴 콘셉트로 삼고 전세계 인기 메뉴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공간 디자인 콘셉트 역시 ‘한국식 광장’을 주제로 연(鳶), 기단(基壇) 등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조형물을 활용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테이스티 아워홈 그라운드에는 ▲중식 다이닝 ‘싱카이’ ▲베트남 요리 전문점 ‘PHO’ ▲트렌디 K-분식 ‘별미분식’ ▲유러피언 델리샵 ‘밀리언즈’ ▲글로벌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버거킹’까지 5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이 중 싱카이와 PHO, 별미분식은 아워홈이 직접 운영한다.

싱카이는 정통 중화 요리법과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식 다이닝 브랜드다. 마라 치킨 스테이크 도자솥밥, 흑백 탕추러우(탕수육) 등 특색 메뉴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PHO는 베트남 현지 정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본토의 맛을 구현한 베트남 음식 전문점이다. 등뼈, 소고기 등을 활용한 쌀국수 요리와 레몬그라스 돼지갈비 라이스 등 이국적인 메뉴들을 제공한다.

‘별미분식’에서는 외국인 출입국객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K-분식을 선보인다. 불어묵 토핑 김밥, 짬뽕라면, 소떡소떡 등 트렌디한 분식 메뉴부터 떡볶이, 돈가스 등 인기 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식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식음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고, 음식과 식문화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복합 공간을 마련하겠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메이플자이' 25평, 13.2억 떨어진 3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남·서초를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하락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가 직전 거래보다 13억2000만원 낮은 33억원에 거래됐고, 경기와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 단지에서도 수억원씩 낮아진 실거래 사례가 잇따랐다.◇ 서울, 서초·강남 중심 하락 거래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7월4일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서초구 잠원동 소재 '메이플자이' 전용 84.25㎡(25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7월2일 33억원에 거래됐고, 직전 거래인 5월 5일 46억2000만원 대비 13억2000만원(28.6%) 하락했다.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 2 코웨이, 준수율 80% 달성…주주 챙기고 이사회 독립성 높였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코웨이가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80%로 끌어올렸다. 특히 주주 권익과 직결된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이사회의 독립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선임독립이사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지배구조 선진화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주주환원 부문 강화…배당 예측 가능성↑6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코웨이는 ‘2026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2025년 사업연도 기준)’에서 총 15개 핵심지표 중 12개 항목을 이행, 핵심지표 준수율 80%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연도 준수율 73.3%(11개 항목 준수) 대비 6.7%p 개선된 수치다.이번 보고서에서의 개선점은 주주 관련 항목인 ‘현금배당 관련 예측가능성 제공’ 지표다. 코웨이는 직 3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 대한민국 제약 산업의 역사를 개척해 온 1세대 제약 명가들이 변곡점을 맞이했다. 100년 안팎의 긴 업력을 자랑하는 동화약품과 유한양행 그리고 동아제약은 ‘활명수·안티푸라민·박카스’ 등 ‘국민 상비약’을 탄생시키며 흔들림 없는 입지를 지켜왔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든든한 캐시카우를 발판 삼아 M&A,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신사업 투자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3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사 중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 '국민 연고' 안티푸라민부터 '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