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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우리는 특별한 사이다’ 소외아동 지원 [상생금융 실천하는 저축은행]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7 00:00

SBI저축은행, ‘우리는 특별한 사이다’ 소외아동 지원 [상생금융 실천하는 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SBI저축은행(대표이사 김문석)은 2015년 11월 SBI희망나눔봉사단을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연탄배달, 월동물품 지원, 기부금 및 장학기금 조성 등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소외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가장 큰 과제로 삼고, 전사 차원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17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의 연계를 통해 전국 각 지역의 18개 아동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전사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그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SBI저축은행은 소외아동 지원 범위와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2020년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리는 특별한 사이다’를 시작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탁보호 종료 아동들에게 보금자리를 후원하고, 파산가정, 학대가정의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표 사회공헌 단체인 행복얼라이언스에 참여해, 결식아동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서 왔다.

SBI저축은행의 소외아동 지원을 위한 활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확대 됐다.

2018년 8월 전 세계 소외아동들을 돕기 위해 한국구세군과 함께 SBI 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를 출범하고 2018년 몽골, 2019년도 캄보디아를 방문해 소외계층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SBI저축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글로벌 금융그룹인 SBI홀딩스의 소외아동을 위한 공익재단인 SBI어린이희망재단이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연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국내 실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소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사회공헌 활동 영역을 다양한 분야로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18년 9월에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인 은행저축프로젝트를 시작해 5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열매를 맺는 시기 악취로 인한 민원이 발생해 열매를 맺는 암은행나무를 벌목하고 그 자리에 수은행나무를 심고 있다. 이렇게 베어질 위기에 처해진 암은행나무들을 인적이 드문 곳에 옮겨 심는 것이 바로 은행저축프로젝트다.

SBI저축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프로그램의 창의성, 진정성, 대중과의 공감대 형성 등이 외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은행저축프로젝트와 희망저축 프로젝트 캄보디아 해외봉사는 최고 권위의 광고제인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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