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이앤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 기부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04 18:04

지난 3일 전달식에 조상범 공동모금회장(왼쪽 2번째), 정창식 포스코이앤씨 경영지원본부장(왼쪽 3번째) 등이 참석했다.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지난 3일 전달식에 조상범 공동모금회장(왼쪽 2번째), 정창식 포스코이앤씨 경영지원본부장(왼쪽 3번째) 등이 참석했다.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4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정창식 포스코이앤씨 경영지원본부장은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 배려 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저탄소 환경친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인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미래세대를 위해 인천지역 아동센터와 그룹홈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포스코이앤씨는 건설업 전문성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2013년부터 인천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노후 38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11개 사회복지시설 개보수를 완료했다.

더불어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를 염생식물 군락지로 조성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씨사이드파크에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초청해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체험 교육의 장으로 활용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치 있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인천 송도로 사옥을 이전한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5년간 47억5000만원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추석 승차권 180만매 팔렸다…예매율 84%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의 올해 추석 승차권 180만매가 판매되며 예매율 84%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60% 수준이었던 명절 예매율을 웃돈 가운데 KTX 예매율은 92.7%에 달했다.코레일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예매율이 높아진 배경으로 짧아진 추석 연휴에 이동 수요가 집중된 점을 꼽았다.◇ 중앙선 112.7%…KTX 예매율 92.7%노선별 예매율은 중앙선이 11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전선 94.2%, 경부선 91.3%, 전라선 90.6%, 호남선 87.9%, 동해선 81.4%, 강릉선 70.9% 순이었다.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이 2 추석 직전 분양시장 후끈… 지방 대단지 청약 릴레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셋째 주 전국 11곳에서 총 1만60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 물량은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을 포함하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3곳에서 개관한다.◇ 수도권·지방 주요 단지 청약 접수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1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지하철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과 위례선 트램(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 3 JTC, ‘제주 해린면세점’ 오픈…韓시장 본격 진출 JTC는 최근 일본과 중국 간 관계 변화 속에서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앞서 JTC는 지난 10일 제주시 용담2동에서 ‘제주 해린면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된다.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