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OK저축은행, 국군 장병 위한 ‘OK 밀리터리정기적금’ 출시 [떴다! 신상품]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06 09:38

최소 10만원·최대 50만원 이하 납입...가입기간 18개월
기본금리 연 2.0%...군인 증빙서류 제출 연 1.5%p 우대

OK저축은행이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정기적금 상품인 ‘OK밀리터리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 제공 = 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이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정기적금 상품인 ‘OK밀리터리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 제공 = OK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닫기정길호기사 모아보기)이 국군 장병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정기적금 상품 ‘OK밀리터리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OK밀리터리정기적금은 대한민국 군 장병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상품으로, 매월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로 납입 가능한 정액적립식 적금 상품이다.

이 상품의 기본금리는 세전 연 2.0%로, 우대금리 적용 시 최고 연 4.0%의 고금리를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병적증명서와 장병내일준비적금 가입자격 확인서, 군번줄 등 군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한 경우에 우대금리 연 1.5%p를 제공한다. 또한, 마케팅 동의 시 우대금리 연 0.5%p를 추가로 적용해 준다.

OK밀리터리정기적금의 가입기간은 18개월으로, OK저축은행 모바일 앱인 ‘OK저축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정기적금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OK저축은행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자 전용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OK저축은행은 국군장병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IBK캐피탈,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대표 문창환)이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에 성공했다. 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로 조달 다변화와 조달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12일 IBK캐피탈에 따르면, IBK캐피탈은 1억5000만 달러(한화 2285억원) 규모 외화 신디케이션론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보 및 조달 채널 다각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HSBC가 주간사를 맡았다.창립 이래 최초 대규모 외화 조달…고금리 여전채 대응IBK캐피탈 이번 신디케이트론 차입은 1986년 IBK캐피탈 창립 이래 대규모 외화 조달이다. 대규모 외화 조달은 국내 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내 조달시장 의존도를 낮추고자 이뤄졌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을 기점으 2 MG신용정보, 엠플러스자산운용과 MOU…부실 PF 채권 '가치 제고형 회수' 전환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엠플러스자산운용과 손잡고 부실채권(NPL) 회수 방식을 고도화한다. 단순 경·공매 매각에서 벗어나 투자 펀드와 구조화 금융을 활용한 ‘가치 제고형’ 처분 모델로 전환을 추진한다.11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군인공제회가 공동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엠플러스자산운용과 ‘부실채권(NPL) 처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용정보사가 자산운용사와 협력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권의 회수 구조를 금융 구조화 방식으로 고도화한 사례다. 기존 신탁사·증권사와의 협력 모델을 자산운용사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PF 부실채권이 급증하는 시장 상황에 3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으로 순익 7.7배 성장…ROA 개선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유가증권 투자로 수익이 증가하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7배 성장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전년 동기(126억원)대비 7.7배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유가증권 처분이익과 배당금 수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이자비용이 줄고 예대마진이 개선된 점도 순이익에 도움을 줬다. 다만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자산·대출금 잔액은 소폭 줄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1분기 순익은 유가증권 투자 처분 손익으로 이익이 발생한 것과 예대마진율 회복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유가증권 처분이익 급증…건전성 악화는 정점 통과올해 순익이 대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