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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롯데캐슬이스트폴' 40평, 6.9억 내린 18.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18 08:49

경기도 화성시 ‘동탄린스트라우스더레이크’ 45평 8.9억원 하락
부산시 강서구 ‘명지국제호반베르디움2차’ 33평, 3.8억원 하락
인천시 연수구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 35평, 3.3억원 내려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사진=주현태 기자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사진=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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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0월 18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광진구 자양동 소재 ‘롯데캐슬이스트폴’ 40평(101.88㎡) 타입 36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10월 15일, 종전 최고가에서 6억9391만원(27%↓) 내린 1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 거래는 2024년 9월에 발생한 25억4391만원이었다. 단지는 총 1063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경기의 경우 화성시 ‘동탄린스트라우스더레이크’ 45평(116.28㎡) 타입에서 가장 큰 하락폭이 기록됐다. 이 매물은 지난 10월 16일, 최고가 21억원에서 8억9000만원(42%↓) 내린 12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도 하락거래가 이어졌다. 강서구 명지동 ‘명지국제호반베르디움2차’ 33평(84.8㎡)형은 종전 최고가였던 8억5000만원에서 3억7800만원(44%↓) 내린 4억7200만원으로 손바뀜했다.

인천에서도 하락폭이 큰 거래가 이뤄졌다.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 35평(84.8㎡)형은 종전 최고가 9억5000만원에서 3억2600만원(34%↓) 내린 6억2400만원에 거래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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