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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하이엔드 단지 ‘블랑 써밋 74’ 서울 홍보관 오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30 10:05

강남 써밋갤러리에 오픈, 운영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블랑 써밋 74 서울 홍보관 전경 / 사진제공=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서울 홍보관 전경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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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서울 대치동 써밋갤러리 2층에 부산 동구에서 분양 중인 ‘블랑 써밋 74’의 홍보관을 오픈한다.

홍보관에선 ‘블랑 써밋 74’의 단지 외관, 2층과 45층에 각각 들어서는 특화 커뮤니티시설에 대한 소개와 홍보영상 등을 시청할 수 있다. 홍보관은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예약 없이도 방문은 가능하나 대기시간이 있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일원에 들어서는 ‘블랑 써밋 74’ 는 아파트 3동과 오피스텔 1동으로 구성되는데 지하 5층~지상 최고 69층 3개동 전용면적 94~247㎡ 아파트 998세대가 분양중이고, 84~118㎡ 오피스텔 1개동 276실은 추후 분양 예정이다. 블랑 써밋 74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3100만원이며, 2028년말 입주 예정이다.

단지는 계약금 5%, 중도금대출(60%) 전액 무이자, 시스템에어컨 3개소 무상 제공 등의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모든 계약자에게는 100만원 상담이 건강검진권 지급과 더불어 입주 후에도 연 2회 단지 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블랑 써밋 74 서울홍보관 오픈 전 부터 수도권 거주 고객들의 전화 문의가 많았다”며, “해안라인에 위치한 초고층 하이엔드 아파트라는 희소성으로 인해 잔여세대 계약도 곧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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