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익훈·김회언·조태제 HDC현산 대표, 장마철 전 특별안전 점검 주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1 16:48

왼쪽부터 HDC현대산업개발 김윤호 고덕아이파크디어반현장 소장, 최익훈 대표이사, 김회언 대표이사, 조태제 대표이사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왼쪽부터 HDC현대산업개발 김윤호 고덕아이파크디어반현장 소장, 최익훈 대표이사, 김회언 대표이사, 조태제 대표이사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1일,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익훈·김회언·조태제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특별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김회언·조태제 대표이사는 고덕아이파크디어반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를 대비한 수방자재 점검과 누전으로 인한 화재대비, 취약시설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고용노동부의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자율점검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최익훈 대표이사는 본격적 장마를 앞둔 시기인 만큼 각종 시설물과 자재 등의 결속상태를 점검하고 수방자재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최익훈 대표이사는 “집중호우 등 악천 시에는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사전 대피계획에 따른 신속한 대피가 이뤄져야 한다”며,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우천에 대비한 안전한 작업 환경이 갖춰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며 비상사태 대비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회언 대표이사는 이날 점검에서 우천시 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기계·기구를 대상으로 누전차단기 확인과 접지 및 절연 상태 이상유무, 소화기 등을 점검했다. 김회언 대표는 “여름철 건설현장의 습윤한 환경에서 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빗물 유입 방지조치와 누전차단기의 점검을 통해 전기화재 예방관리가 가능하다”고 예방점검의 필요성을 주지했다.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도 호우시 취약시설인 비계, 낙하물 방지망, 추락 위험구간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조치현황을 확인했다. 조태제 대표이사는 점검을 통해 “야외작업의 경우 위험성평가시 우천에 대한 사전 안전조치 계획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며, “집중호우시 침수, 감전, 화재, 질식에 대비한 취약구간의 일상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그간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안전점검을 시행해 왔다.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경영진 특별점검은 본격적인 장마 기간에 앞서 시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예방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앞으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건설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시기에 알맞은 예방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34평, 11.5억 떨어진 6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절세 목적의 급매물이 시장에 나오면서 전국 아파트 하락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에서는 일부 주택형이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된 반면 다른 타입에서는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시장 내 온도차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서울, 반포·개포 등 핵심지서 최대 11억5000만원 하락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가운데 서울 하락 거래 1위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84.97㎡(34평)타입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택형은 60억원에 중개거래돼 직전 거래가(71억5000만원) 대비 11억5000만원 낮았다.다만 같은 단지에 2 김태원 아워홈 대표, 용인공장 끼임 사고 공식 사과 “깊이 사죄” 김태원 아워홈 대표가 지난 8일 오후 2시50분경 경기 용인 제2공장에서 일어난 끼임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해당 사고로 50대 직원 1명이 중상을 입었다.김 대표는 8일 오후 사과문을 내고 “제품 포장 작업 도중 발생한 끼임 사고로 사고 직후 구조해 응급조치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해당 직원은 용인 제2공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소속 A 씨로, 컨베이어 벨트에 목이 끼인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이어 “업무 현장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한 데 대해 대표이사로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죄 드린다”며 “특히 중상을 입은 직원과 가족 3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에서 신탁사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14개 단지, 2만6629가구 규모의 목동 신시가지는 재건축 완료 시 약 4만7000여 가구 규모로 재편될 전망이다.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재건축 사업지이자 향후 주택 공급의 한 축으로 꼽히는 곳이다.특히 목동에서는 신탁 방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양천구에 따르면 현재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8개 단지가 신탁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신탁 방식 비중이 높은 사례로 평가된다.단지별로는 1단지가 우리자산신탁, 2·5단지가 하나자산신탁, 9·11단지가 한국자산신탁, 10단지가 한국토지신탁, 13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