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과 함께 사회공헌...1% 나눔부터 축구 꿈나무 육성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9 10:34

HD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과 함께 사회 전 영역에서 사회 공헌 및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HD현대 글로벌 R&D센터에서 개최된 수료식에 참석한 멘토, 멘티들. 사진제공=HD현대오일뱅크

HD현대 글로벌 R&D센터에서 개최된 수료식에 참석한 멘토, 멘티들. 사진제공=HD현대오일뱅크

이미지 확대보기


HD현대오일뱅크는 2011년부터 대기업 최초로 임직원들의 기본급 1%를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1%나눔재단을 설립한 데에 이어, 2020년 이후에는 그룹 전 계열사가 참여한 HD현대1%나눔재단과 함께 우리 곁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HD현대오일뱅크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사업으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식사를 지원하는 ‘1%나눔진지방’ 사업, 취약 가구와 시설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사업, 취약 가구 자녀 대상 장학금을 지급하는 ‘청소년 장학사업’ 등이 있다.

HD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자원봉사인 ‘행복 나눔 봉사 프로그램’도 19년째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인공 와우 머리망 만들기’와 지역 아동 센터 등에 기증하는 ‘사랑의 독서대 만들기’ 활동도 진행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본사가 위치한 서산에서도 활발한 지역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농업인의 쌀을 구매해 충청남도 내 저소득 가정에 기부하는 ‘지역 쌀 구매 사업’과 인근 바다의 수산 자원 보존을 위해 25만 마리의 우럭 치어를 방류하는 ‘바다 가꾸기 사업’은 올해 21년째를 맞고 있다. 특히 올해초 15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 500포대를 충남서부보훈지청에 전달하기도 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2003년부터 한 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전국 직영 주유소에서 17여 명의 장애인을 세차 직원으로 고용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문화·스포츠 소외 계층을 위한 사업 역시 확대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배리어 프리 영화’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배리어 프리 영화는 자막과 화면 해설이 포함돼 시청각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를 시작으로 매년 2~3편을 제작하고 있으며 2년 전부터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목소리 기부를 하는 등의 재능기부도 활발하다.

2020년부터는 K리그, 아디다스와 함께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K리그 드림어시스트’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전, 현직 K리그, WK리그 선수들의 1:1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매년 멘토링 외에도 축구 캠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1기부터 4기까지 총 69명의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도왔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 김승연·김동관, ‘그룹 방산 두뇌 겸 신경망’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을 ‘한화 방산 두뇌이자 신경망’이라고 공식화했다. 그룹 방산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축으로 국방 인공지능(AI)을 꼽은 것이다.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은 22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경영에는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레이다부터 함정 두뇌까지…AI 국방기술 현장 점검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레이다·전자광학·함정전투체계 등 대한민국 핵심 방산전자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거점이다. 지난해 11월 약 2800억 원을 투자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넓힌 8만 9000㎡(약 2만 7000평) 규모로 새로 지었다. 국내 방산업계 2 넥슨게임즈 박용현, 신작 확장성‧수익성 확대 사활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가 취득 조건 미충족으로 대규모 주식 보상이 취소됐다. 여기에 최근 넥슨그룹 차원에서도 기대를 모았던 대형 기대작 ‘프로젝트 DX’까지 내부 검증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하고 개발 중단되는 등 악재가 겹쳤다.이 때문에 박용현 대표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파레이돌리아'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UCHI The Wayfarer, 이하 우치)'로 리더십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취임 이후 강해지고 있는 수익성, 사업성 확대가 핵심 과제다.넥슨게임즈 흑자 원인, 박용현 대표 주식 보상 취소 22일 넥슨게임즈의 2026년 반기보고서를 살펴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6억5354만 3 LG 구광모, MS와 AI 동맹…AIDC·AX·피지컬AI 협력 확대 LG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직접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진과 만나 AI 데이터센터(AIDC)부터 AI 전환(AX), 피지컬 AI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하면서 그룹 차원의 AI 사업 확대에 나섰다.구광모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소재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등과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권봉석 ㈜LG COO, 류재철 LG전자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그룹의 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