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내정자…IB통 증권맨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2 10:59 최종수정 : 2024-03-12 14:49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내정자 / 사진제공= NH투자증권(2024.03)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내정자 / 사진제공= NH투자증권(2024.03)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윤병운닫기윤병운기사 모아보기 NH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IB 경력 한우물의 증권맨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윤병운 현 IB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윤병운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 영등포고, 한국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한 후 우리투자증권, 현 NH투자증권까지 역사를 함께 했다.

기업금융팀장, 커버리지 본부장, IB사업부 대표 등을 거치며 기업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2018년부터 NH투자증권 IB1 사업부 대표 부사장을 맡고 있고, 올해 초부터 IB2 사업부 대표까지 총괄 중이다.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업부 대표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 현 대표와 동행하면서 NH투자증권의 IB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는 27일 열리는 주총을 통과하면, 임기는 신규 2년이다.

다음은 윤병운 NH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프로필.

◇ 출생

▲ 1967년생

◇ 학력

▲ 서울 영등포고(1986년)

▲ 한국외대 중어중문학(1991년)

▲ 서울대 최고경영자과정 수료(2016년)

◇ 경력

▲ LG투자증권 입사(1993년)

▲ LG투자증권 홍콩법인(1995년)

▲ 우리투자증권 기업금융3팀장(2007년)

▲ 우리투자증권 커버리지1그룹장(2010년)

▲ 우리투자증권 커버리지본부장(2012년)

▲ NH투자증권 커버리지본부장(2014년)

▲ NH투자증권 IB1사업부 대표(2018년)

▲ NH투자증권 IB1,2사업부 총괄대표(부사장)(2023년)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호성號 하나은행, 잔여 외화-해외주식 투자 연결로 고객 잡는다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해외여행에 쓰고 남은 외화를 예금과 투자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넓히고 있다. '트래블로그 외화통장'에 외화 하나머니를 환급해 보관하고, 계좌에 담긴 외화를 하나증권 해외주식 매매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트래블로그는 하나은행과 하나카드, 하나머니의 기능을 결합한 하나금융그룹 차원의 여행 서비스다. 하나머니가 환전과 외화머니 이용의 창구를 맡고 하나카드가 해외결제를 담당하는 가운데, 하나은행은 외환 인프라와 외화예금으로 참여한다. 트래블로그 외화통장을 통해 외화 하나머니를 예금에 담은 뒤 하나증권 해외주식 매매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그룹 내 외화를 투자 재원으로도 활용할 2 광주銀 협력비 3배·경남銀 금리 0.38%p↑…지방銀 금고 '수성값' 압박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③]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자치단체 금고를 둘러싼 은행권 경쟁도 '금리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시중은행들이 지방은행이 오랫동안 지켜온 광역자치단체 금고까지 잇달아 문을 두드리자 지자체들도 더 높은 예금금리와 유리한 조건을 요구하고 있어서다.당장 지방은행의 금고 점유율이 크게 흔들린 것은 아니다. 문제는 금고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보다 '얼마를 주고 지키느냐'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말 정부가 지자체 금고 약정금리를 공개하도록 제도를 바꾸면서 지자체 간 금리 비교가 쉬워졌고, 금고 선정 과정에서도 예금·대출금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시중은행의 신규 도전까지 맞물리면서 지방은행 입장에서는 기존 금고 3 채병득號 금융결제원, 6개 은행 인증서 한 화면에…본인확인 선택지 넓힌다 [금융공기업 이슈] 채병득 원장이 이끄는 금융결제원이 6개 은행의 자체 인증서를 하나로 묶은 통합 본인확인 서비스 '나임(NAIM)'을 정식 가동한다. 이용자는 본인확인이 필요한 웹사이트나 앱에서 보유한 은행 인증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 제휴 기관도 6개 은행과 각각 협의하지 않고 한 번에 제휴할 수 있도록 구조를 단순화했다.지난해 12월 어카운트인포 앱에 통합 본인확인 서비스를 시범 적용한 결과 월평균 수만 건이 이용됐다. 금융결제원은 이번에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현재 대형 카드사와 보험사 등으로 제휴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은행권에서는 자체 인증서 상호연동이 추진된 바 있으며, 이번 나임은 외부 제휴기관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