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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훈·김회언 HDC현산 대표, 잠실진주·광주행정타운 현장 안전점검 주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05 14:18

매월 초 경영진이 직접 현장점검, ‘안전에 진심’ 행보 지속하는 HDC현대산업개발

사진 왼쪽에서부터 이일재 잠실진주재건축 현장 소장,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사진 왼쪽에서부터 이일재 잠실진주재건축 현장 소장,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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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5일, 최익훈 대표이사, 김회언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안전점검의 날의 일환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매월 초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공정의 진행구간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협력사와 함께 더 효과적인 안전 관리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안전 활동 우수 근로자를 찾아 격려하는 등 모든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익훈 대표이사는 잠실진주재건축 현장을 찾아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작업계획을 수립하고, 노사위험성 평가와 일일 안전 회의 시행 등 3대 예방 활동을 철저히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위험작업에 대해서 위험 요소가 확실히 제거되었는지 담당 관리감독자가 누락 없이 확인 점검에 완벽을 기해 불안전한 상태로 작업이 진행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왼쪽부터 류강선 광주행정아이파크 현장 소장,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왼쪽부터 류강선 광주행정아이파크 현장 소장,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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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김회언 대표이사도 경기도 광주시의 광주행정타운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협력사 임직원들과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 김회언 대표는 이날 점검에서 “안전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협력사의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하고, 협력사 임직원 및 모든 현장의 인력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의 가치를 둘 것을 주문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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