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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 부행장…PB 경력 풍부 자산관리 전문가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7 14:31

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 부행장. /사진제공=하나금융지주

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 부행장. /사진제공=하나금융지주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장이 본부장에서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이재철 신임 부행장은 서울은행 출신으로 지난 2008년 하나은행 선릉역지점 PB를 역임한 이후 법조타운지점골드클럽, 아시아선수촌PB센터, Club1PB센터지점 등 은행 내 주요 PB센터에서 근무한 자산관리 전문가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상생금융 지원 강화 및 진정성 있는 금융의 사회적 역할 추진과 현장·고객 중심의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2024년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하나은행 임원 인사의 방향은 ▲현장 ▲전문성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를 통한 세대교체와 조직의 활력 강화다.

이재철 신임 부행장은 1969년생으로 지난 1997년 서울은행으로 입행했다. 이재철 신임 부행장은 서울은행에서 한남동지점, 용산지점, 신탁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하나은행과 합병된 이후 주로 PB로 활동했다. 선릉역지점을 비롯해 법조타운지점골드클럽 골드 PB, 아시아선수촌PB센터 지점장, Club1PB센터지점 골드 PB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에는 PB사업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재철 신임 부행장은 지난 2020년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지원부 부장과 신탁섹션 섹션장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신탁사업본부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본부장으로 승진했으며 올해 부행장으로 승진하며 내년에도 신탁사업본부를 이끌 예정이다.

다음은 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장의 주요 경력이다.

◇ 인적사항
△ 1969년생
△ 1989년 보성고등학교 졸업
△ 1997년 단국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1997년 1월 서울은행 한남동지점 행원
△ 1999년 11월 서울은행 용산지점 행원
△ 2000년 9월 서울은행 신탁부 행원
△ 2007년 1월 하나은행 서교동지점 과장
△ 2008년 3월 하나은행 수지지점 과장
△ 2008년 4월 하나은행 선릉역지점 PB
△ 2010년 3월 하나은행 PB사업부 과장
△ 2011년 3월 하나은행 법조타운지점골드클럽 Gold PB
△ 2014년 7월 하나은행 아시아선수촌PB센터 지점장
△ 2017년 8월 하나은행 Club1PB센터지점 Gold PB
△ 2019년 1월 하나은행 PB사업부 부장
△ 2020년 7월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지원부 부장
△ 2021년 8월 하나은행 신탁섹션 섹션장
△ 2022년 1월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 본부장
△ 2022년 7월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장(본부장)
△ 2024년 1월~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장(부행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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