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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생애주기 따른 고객정보 분리보관·파기시스템 구축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06 14:41

웰컴저축銀 “철저한 보안 시스템 운영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될 것”

웰컴저축은행 로고./ 사진 =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로고./ 사진 = 웰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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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닫기김대웅기사 모아보기)이 고객정보를 생애주기에 따른 분리보관 및 파기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국내 솔루션 기업 데이티스바넷(대표 한병창)과 함께 개인정보 분리보관 솔루션 ‘데이터제너(DataGenor) PDS’를 도입했다.

‘데이터제너 PDS’는 데이티스바넷이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을 완료한 시스템으로 보유기간이 경과한 개인정보를 자동식별해 분리보관하거나 파기하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을 준수하면서 기존의 업무 비효율화를 개선해 업무 생산성과 보안성을 높여주며, 데이터 품질 저하를 방지해 정보보호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웰컴저축은행은 마이데이터 시스템과 기존의 시스템의 개인정보 분리보관 및 파기 처리 업무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고 고객정보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해 해당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으며 해당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으로써 한층 높은 수준으로 정보 분리보관 및 파기 처리가 가능해졌다.

웰컴저축은행 ICT서비스본부 권영관 본부장은 “개인정보 분리보관 파기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고객 개인정보로 인한 대외 컴플라이언스 대응력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완벽하게 준수할 수 있게 됐다”며 “당행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업무 생산성과 보안성을 강화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금융기관,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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