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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트리우스 광명’ 17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06 16:08

광명2R구역 주택재개발 사업 통해 공급, 730가구 일반 공급

트리우스 광명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트리우스 광명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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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 컨소시엄(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광명시 일원에 선보이는 ‘트리우스 광명’의 견본주택을 10월 6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도 광명시 일원 광명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신축되는 ‘트리우스 광명’은 지하 3층~지상 35층, 26개동, 전용면적 36~102㎡ 총 3344가구 규모로 이 중 730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평균 3270만원이며 2024년 12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다양한 옵션들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트리우스 광명의 청약 일정은 10월 1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화) 1순위, 18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4일(화)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6일(월)부터 11일(토)까지 6일간 진행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트리우스 광명은 광명뉴타운 일대에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에 예정된 다양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국내 대표 대형 건설사 3곳이 컨소시엄으로 공급하는 3,344가구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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