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G모빌리티, 10월 신차 프로모션...티볼리·토레스 최대 200만원 혜택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04 14:03

KG 토레스.

KG 토레스.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KG모빌리티가 10월 한 달 동안 고객 맞춤형 판촉 프로모션 ‘KG 세일 페스타’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24 토레스 출시를 기념해 가을 여행 패키지를 제공한다. 가을 여행 패키지는 휴대용 멀티 파워 뱅크 및 컴프레셔, 워터탱크로 구성된 토레스 레저 패키지와 에어 매트를 토레스 전 구매고객에게 지급한다. 더불어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가 지원됨에 따라 멜론 1년 음악 구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티볼리, 토레스 등 세일 페스타 대상 모델을 일시불로 구매하면 최대 ▲KG M포인트 200만원 또는 ▲KG M포인트 100만원과 LG 스탠바이미 Go(117만원), LG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A9 청소기(128만원) 등 LG 가전제품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코란도와 렉스턴 스포츠&칸(쿨멘)는 ▲KG M포인트 100만원와 LG 가전제품 1가지 중 선택가능하다. 렉스턴 뉴 아레나는 4WD 시스템(195만원)을 무상 장착해준다.

KG M포인트는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소모품 교환, 엔진오일 교환, 사고수리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모델을 할부로 구매시 티볼리, 토레스, 코란도는 ▲선수금 20% 36개월 무이자할부 ▲선수금 30% 1.9% 60개월할부 ▲선수금 20%의 2.9% 60개월할부 ▲선수금 없이 3.9% 60개월 등 저금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렉스턴 뉴 아레나, 렉스턴 스포츠&칸(쿨멘)은 선수금(0%~30%)에 따라 3.7%~4.9%(최대 72개월)로 구매 가능하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MBK, 홈플러스 이어 골프존카운티 매각도 논란 글로벌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투자 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잇따라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홈플러스의 경영난과 구조조정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을 놓고 2대 주주인 골프존홀딩스와 충돌했다. 투자금 회수를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계약의 공정성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골프존홀딩스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내고 MBK의 일방적인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에 반대한다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투자·협력 취지에 어긋나는 거래인 만큼 정당한 권익과 경영권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계약 조건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골프존카운티는 국내 최대 골프장 운영사다. MBK는 201 2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3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