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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 헥사곤투자자문과 혁신 금융서비스 개발 맞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3 08:30 최종수정 : 2023-07-03 15:08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오른쪽)과 김영근 헥사곤투자자문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3.07.03.)./사진제공=인카금융서비스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오른쪽)과 김영근 헥사곤투자자문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3.07.03.)./사진제공=인카금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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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회장 최병채)가 헥사곤투자자문과 혁신 금융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코스닥 상장기업 인카금융서비스는 헥사곤투자자문(대표 김영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김영근 헥사곤투자자문 대표, 이형연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업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여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인카금융서비스는 2022년 업계 최초 코스닥에 상장한 초대형 GA로, 34개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독립 보험대리점이다. 헥사곤투자자문은 전문적인 투자 전략과 자문 능력을 갖춘 투자자문사로, 최첨단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투자 성과를 개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카금융서비스는 헥사곤투자자문의 전문성과 투자 전략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더 나은 자산관리와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헥사곤투자자문은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투자 성과 개선을 위한 AI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할 수 있다. 이는 인카금융서비스의 고객들이 금융 시장의 동향과 전략적인 투자 방향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은 “헥사곤투자자문’과의 업무협약으로 소속 설계사들이 보험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전문가로서 차별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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