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차박 떠나요"…삼성전자, EV9 담은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7 09:09

삼성전자 모델이 부천 기아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EV9 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부천 기아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EV9 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기아 신형 SUV ‘EV9’ 출시를 기념해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기아 SUV EV9의 시그니처 컬러 오션 매트 블루 컬러의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을 형상화했다.

기아 EV9에서 바로 충전할 수 있어 캠핑이나 차박 등 외부 활동에도 적합하다. 180도로 회전해 원하는 각도로 100형(254cm)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830g으로 무게도 가볍다.

패키지 박스에는 재생 용지인 크라프트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와 기아 EV9의 제품 철학을 반영했다.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기아멤버스 카앤라이프몰 EV9 브랜드 컬렉션에서 ‘기아 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해 구입할 수 있다. 전용 케이스도 제공한다.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자유로운 휴대성과 활용성을 갖춘 포터블 스크린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모빌리티 브랜드가 만난 최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더 프리스타일과 기아 EV9의 이색 협업으로 탄생한 전용 에디션과 함께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 제품. 사진 제공=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 제품. 사진 제공=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GM, 상반기 영업익 305억 전년비 7%↑…4년 연속 흑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4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2분기 노사 임금협상에 따른 임금 인상 선반영으로 영업이익은 급감했지만, 상반기 전체로 확대해도 수익 증가세를 유지했다.KGM은 하반기에도 수출은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 내수 대응 강화를 통한 판매와 수익성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KGM은 28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3188억 원 ▲영업이익 305억 원 ▲당기순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9.3%, 7%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무려 396.4% 증가했다.올해 2분기 매출은 1조1823억 원으로 전년 2 이규호 승계 키맨...최현석 코오롱모빌리티 대표 최현석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신사업부문 각자대표가 신사업 중고차 부분에서 조금씩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매 인프라 인수를 기점으로 향후 중고차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해 사업 가속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특히 최현석 대표의 성과는 승계를 위한 경영 성과가 절실한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에게도 중요하다. 이규호 부회장이 경영 능력 입증을 위해 수입 중고차를 핵심 신사업으로 낙점했기 때문이다.최현석, 25년 중고차 전문가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최현석 대표는 1995년 유공(현 SK에너지) 합성수지 생산부에 입사했다. 이후 신규사업본부에 배치된 뒤 2000년 1세대 중고차 거래 플랫폼인 SK엔카 창업 멤버로 3 ‘IP 확보 집중’ 카겜, 콩 스튜디오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계약 신규 IP 확보에 나서는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개발사 콩 스튜디오와 가디언 메이든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콩 스튜디오는 지난해 넷마블과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도트 기반 캐주얼 전문 개발사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28일 콩 스튜디오(대표 석광원)가 개발 중인 신작 가디언 메이든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가디언 메이든은 모바일,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도트 그래픽 기반의 수집형 액션 RPG다. 다양한 종족들이 어우러져 사는 거대한 대륙에서 용사와 성녀가 파트너가 되어 사악한 세력에 맞서는 장대한 판타지 서사를 그리고 있다.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카카오게임즈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