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카드, 여가생활 특화카드 '지금.플레이 투플러스'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2 14:43

모바일·피트니스 업종 결제 시 10% 할인
전세계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 제공

zgm.play++(지금.플레이 투플러스) 카드. /사진제공=NH농협카드

zgm.play++(지금.플레이 투플러스) 카드. /사진제공=NH농협카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윤상운)가 온·오프라인 여가 서비스와 주요생활영역 서비스를 탑재한 여가특화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zgm.play++(지금.플레이 투플러스)'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탑재했다. 모바일·온라인 게임 및 피트니스 업종 등 다양한 여가활동 영역에서 최대 10%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온라인-플레이타입은 전반적인 게임 플랫폼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실적 충족 시 인앱결제(Play스토어, App Store, 원스토어) ▲PC게임 충전 결제(넥슨, NC소프트, 카카오게임즈) ▲PC게임방 ▲통신요금(SKT, KT, LG U+) 1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플레이타입은 ▲피트니스업종(골프연습장, 테니스장, 헬스장, 필라테스 등) ▲교통업종(대중교통, 철도, 고속버스 등) 이용 시 최대 5000원에 한해 10%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놀이공원(롯데월드, 에버랜드, 서울랜드, 캐리비안베이)에서는 30~5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생활영역 서비스로는 ▲영화 ▲커피 ▲외식 ▲H&B·편의점 ▲쇼핑·서점 등의 영역 이용 시 5~3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로 ▲워터파크 2인 입장교환권 바우처 혜택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를 월 1회와 연 2회에 한해 제공한다.

'지금.플레이 투플러스' 카드 연회비는 국내 6만3000원, 국내외겸용(VISA, Mastercard, UnionPay, JCB) 6만5000원이다.

zgm.play(지금.플레이) 카드 3종. /사진제공=NH농협카드

zgm.play(지금.플레이) 카드 3종. /사진제공=NH농협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zgm.play(지금.플레이)' 카드 비대면 발급 전용 상품이다. '지금.플레이 투플러스' 카드 혜택 중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한다.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디자인을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지금.플레이' 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Mastercard) 모두 1만2000원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크게 위축됐던 문화와 레저 관련업종이 최근 활발해지고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맞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에게 적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비스 개발과 관련 상품 출시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학균 벤처캐피탈·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등 정책 현실과 괴리…공식 정책 협의체 시급" [2026 혁신벤처 정책 간담회] 김학균 벤퍼캐피탈협회 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코스닥 세그먼트 시행 등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세부안이 현실과 괴리가 있다며 현장과 밀접한 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와 공식 정책 협의체를 만들어달라고 제언했다.1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스탠다드홀에서 열린 '자본시장 개편 관련 벤처업계 정책제안 기자간담회'에서 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정부 벤처 정책 세부안을 제언하며 정책 협의체를 구성해달라고 제언했다.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세부안이 벤처 2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외화 조달·고금리 확정 발행 최소화 [캐피탈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외화 조달과 고금리 확정 발행 최소화로 높아진 조달 금리 부담을 완화했다. 유동성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 안정적인 조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14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작년 하반기 외화 신디케이션론 약정 체결 후 지난 3월 약 2억 달러 규모 외화 자금을 인출했다.지난 3월 차입 완료한 3억 달러 규모 외화 신디케이트론은 HSBC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했으며 17개 이상 해외 3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해외 조달로 금리 부담 넘었다 [카드 조달 돋보기 (4)]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해외 조달 확대와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비용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고금리 시기에 조달한 차입금을 낮은 금리로 차환하면서 조달 비용 부담을 낮췄다. 아울러 달러채와 김치본드, 해외 ABS 등 다양한 조달 수단을 활용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