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5월11일(목) 띠별·별자리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11 01:12

[오늘의운세] 5월11일(목) 띠별·별자리
띠별 운세,음력 3월22일

쥐띠 :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48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1960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72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4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소띠 : 하늘이 대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
1949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해라.
1961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
1973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
1985년생, 연인과 다툼이나 이별수가 있겠다. 조금씩 먼저 양보해라.

범띠 :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나오는 격이다.
1950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 가지에 매진해라.
1962년생, 복잡한 일로 인해 머리가 아프다. 잠시 휴식하라.
1974년생, 해외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1986년생, 생활에 고통 받는다.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이다.

토끼띠 : 석양에 노을이 지니 때 이른 가을바람이 부는구나.
1951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난다.
1963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수 있다.
1975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해라.
1987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용띠 :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52년생, 호사다마라 하였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해라.
1964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마라.
1976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1988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나리라.

뱀띠 : 마음이 어지럽다 . 기도함이 좋겠다.
1953년생, 소원이 원대한 탓일까? 좀 더 치성을 드림이 좋겠다.
1965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해라.
1977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1989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능히 고난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말띠 : 가세는 확장되고 만복이 찾아온다.
1954년생, 가끔씩은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보자.
1966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1978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90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양띠 :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1955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67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1979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하는구나. 이 어쩐 일인가?
1991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 있으니 근신해라.

원숭이띠 :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
1956년생, 과음은 금물이다.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68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1980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온다.
1992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조심해라.

닭띠 :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최선을 다해라.
1957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길하다.
1969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81년생, 기대도 안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되니 기쁨이 두 배다.
1993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된다.

개띠 : 호랑이가 날개를 달았으므로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1958년생, 귀하의 카리스마와 지도력이 때를 만났으니 빛을 보게 되리라.
1970년생, 욕심만 부리지 아니하면 지금 추진 중인 일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1982년생, 서쪽에 자신을 도울 귀인이 있다. 길을 떠나라.
1994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양다리는 절대로 안 된다.

돼지띠 : 지난 실수는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1959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마음을 비워라.
1971년생, 늦바람을 조심해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1983년생, 친구로부터 사기나 배신수가 보인다. 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199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단 늦은 귀가는 금물이다.

[오늘의운세] 5월11일(목)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당신이 무심하게 보낸 문자 한 통이 상대방의 가슴에 찡~한 감동의 파동을 줄 수 있는 날. 무언가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을 전달할수록 좋다. 생각지도 않았던 주위 사람이 평생 당신의 짝이 될 수도 있을 인연의 운이 있는 날이니 잘 생각해보자. 술자리나 즐거운 모임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그러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 분위기가 과하면 실수할 수도 있다. 조심할 것.
오늘엔 딱! 강아지

물고기자리
웃었다가 울었다가.. 감성이 예민하니 기분이 팥죽 끓듯 오락가락 하는 날이다. 약간의 편두통을 동반하는 짜증이 밀려올 수 있는 날이니 휴식이 필요하겠다.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 한 잔에 마음이 조금 가라앉지 않을까. 움직임에 비해 체력이 뚝뚝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는 날이니 활동적인 일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오늘 같은 날, 일기를 써 보는건 어떨까? 생각이 정리될 수 있다.
오늘엔 딱! 비타민

양자리
여기 저기 당신의 의견이 모두 받아들여지는 날이다. 시간관리만 잘하면 님도 보고 뽕도 딸 수 있는 날이니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다 싶을 만큼 일이 잘풀린다. 뭐든 맘먹으면 능률이 쑥쑥 오르니 일찌감치 오늘 목표량 공부 마치고 데이트에 심야영화까지 알찬 하루 보낼 수 있을 만큼 지갑도 든든하고 체력도 받쳐주니 당근 기분도 좋다. 데이트에 필수요소인 재치있는 농담도 오늘은 술술~
오늘엔 딱!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황소자리
괜스레 참견했다가 주변의 시비에 휘말리기 쉬운 XX없는 날이다. 남의 일에 참견말고 곧장 앞만보고 가자. 오늘따라 귀가 왜 이리도 밝은지 동네방네 사건사고 시시비비가 다 들린다.참견하고 싶지만 참자. 헛소문이 태반이요, 참견했다가 득보다 실이 많다. 과묵한 하루가 오늘의 최상책이다. 게을러지기 쉬운 날이니 몸을 움직이자. 오랜만에 집안 청소를 하거나 목욕을 하는 것도 좋겠다.
오늘엔 딱! 바디로션

쌍둥이자리
당신의 말 한마디에 사람들이 예민해지는 날이다. 생각해보자. 벌써 아침부터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한 마디 날리진 않았는지? 오늘은 최대한 부~드럽고 여유롭게! 서두르는 당신 때문에 주변사람들도 덩달아 불안해하는 날이니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당신이 여유를 찾아야 할 것이다. 기분전환 한다고 멀리까지 나가는 것 좋지 않을 듯 오늘은 집에 일찍 가서 머피마시며 음악이라도 듣는 게 당신이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게으름은 금물!
오늘엔 딱! 볼링

게자리
외출 시 당신이 아끼는 물건은 가지고 나오지 말거나 꽁꽁 묶어두어야겠다. 오늘은 작심하고 잊어버리는 날이다. 소중한 물건이라면 항상 확인할 것. 사소한 말 한마디로 사람들과 신경전이 있을 수도 있다. 주변사람이 될 수도 있고, 당신의 사랑하는 연인이 될 수 도 있다. 더 안 좋은 소식은.. 이번 신경전은 오~래 간다. 그에 상응하는 대가 또한 작지 않으니 조심하고 또 조심할 것.
오늘엔 딱! 라디오

사자자리
12345... 지난밤 꿈속에서 본 숫자들을 조합해보자. 그리고 그 번호의 로또를 사자. 꽝은 안 나오겠다.^^ 하지만 로또 종이를 잃어버릴 가능성이 충분하니 주의를 요할 것. 누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흘리게 될 것을 조심하라. 당신의 입도 조심하라. 무심히 던진 말 한마디로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이 또한 조심할 것. 얻는 것이 있겠으나 잃는 것 역시 있으니 이것이 한마디로 쌤쌤~! 조심하는 길이 최선이구랴~
오늘엔 딱! 수학책

처녀자리
데이트 운이 있는 날이다. 빵이냐 밥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사소하게 선택할 일이 많으니 우유부단한 모습 보이지 않도록 대강의 데이트코스를 정해놓는 것이 좋겠다. 새로운 도전 보다는 평소 좋아했던 것, 좋아하던 음식 등 서로가 좋아할 수 있는 쪽을 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이 있다면 내일로 미루지 말고 얼른 끝내버리는 것이 좋다. 괜히 끝을 흐렸다가 그동안 공들인 탑 와르르~ 무너질 수 있으니! 새로운 일 억지로 시작했더라도 결과는 하나를 얻고 하나를 잃은 것과 같겠으니 고생하고 보람도 없다.
오늘엔 딱! 메모장

천칭자리
오늘은 대인관계에 신경써야 하는 날. 뭐든지 지나치면 모자르니만 못한 법. 모자라서도 안되겠지만 지나치지도 말자. 지나친 아부는 삼가고, 후배에게 너무 막 대하지도 말 것. 두고두고 원망의 소리를 들을 일이 다분하다. 당신에게 돈을 빌려간 사람이 있다면 꼼꼼히 리스트를 만들어 정리하고, 오랫동안 연락을 못했던 친구들에겐 안부문자라도 한방씩 날려주는 것도 좋겠다. 오늘 그/그녀 챙김질은 하루 쉬어도 괜찮다.
오늘엔 딱! 스타킹

전갈자리
작은 실수 하나에도 오늘은 괜스레 꽁~ 하게 된다. 평소 쿨~하게 넘어갔던 것들이 오늘엔 왜 이렇게 창피하고 신경 쓰이는지.. 당신의 투정이나 기분을 잘 맞춰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라면 오늘 하루 무사히 넘길 수 있겠다. 가벼운 외출로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날이다. 선배를 만나는 약속이라면 얻어먹거나 도움되는 얘기를 듣거나 선물을 받거나, 암튼 득이 있겠다. 사소한 것에 신경 쓰기 보다 큰~ 것을 보도록.
오늘엔 딱! 열대과일

사수자리
무작정 시작부터 하고 보자는 식의 생각은 버릴 것! 용머린 줄 알고 시작했던 것이 뱀 머리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섣부른 당신의 선택으로 되려는 것도 안 되는 수가 있다. 항상 준비하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생각하고 적어보자. 생각만 가지고는 어떤 것도 할 수 없으니 차분하게 하나씩 실행에 옮기면서 지워나가자. 남녀 간의 문제는 고민하지 말고 기다려라. 시간이 다 해결해 줄 것이다.
오늘엔 딱! 손목시계

염소자리
인연이란 참으로 묘~해서 언제 이 사람을 다시 만날지 모르는 법! 오늘 마음에 안드는 그 사람일지라도 훗날 외나무다리에서 만날 수 있으니 적으로 만들지 말 것!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오늘 해결하도록 하자. 뒤로, 뒤로 미룰수록 결과의 순도가 떨어짐이 예상된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일들은 애쓰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 일들이겠다. 고심하지 말고 여유있게 기다리자. 애정문제로 고민하고 있더라도 먼저 결론내리지 말자. 괜히 일을 그르칠 수 있겠다.
오늘엔 딱! 연필꽂이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운세정보=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송파01번 마을버스 증차…배차간격 3~4분 단축 서울 송파구가 출퇴근 시간대 마을버스 이용객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송파01번 운행 차량을 늘렸다.송파구는 지난 21일부터 송파01번 운행 차량을 기존 3대에서 4대로 증차했다. 이에 따라 하루 운행 횟수는 45회에서 60회로 늘었고 배차간격은 기존보다 3~4분 줄었다.송파01번은 오륜사거리에서 출발해 오금역과 송파역, 석촌역을 거쳐 잠실역까지 왕복 12.2㎞를 운행한다. 여러 지하철역을 연결해 주민들의 출퇴근과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생활교통 노선이다.기존에는 예비차량 없이 3대가 비교적 긴 운행 구간을 맡았다. 차량 정비나 고장 등이 발생하면 운행 공백이나 배차 지연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었다.이번 증차로 하루 운행 횟수는 2 용산구, 지역 동반장 140여명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진행 서울 용산구가 16개 동 반장 1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용산구는 지난 9월 30일 경기도 여주 일원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용산구 반장 역량 강화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반장 간 교류와 소통을 넓히고 직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세종대왕릉 등 여주 지역의 문화·생태 명소를 둘러보며 여가 시간을 보냈다.이어 용산구의 주요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반장의 직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퀴즈쇼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함께하며 다른 동 반장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반장은 “평소 활동하면서 만나기 어려웠던 다른 동 반장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할 수 있어 뜻 3 유동균 마포구청장, 가수 김성환 홍보대사 재위촉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배우 겸 가수 김성환 씨를 마포구 홍보대사로 다시 위촉했다.유 구청장은 1일 오전 마포구청 9층 정책회의실에서 김성환 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찰을 전달했다. 김 씨는 앞으로 구민과 소통하며 마포의 주요 정책과 지역 매력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참여한다.김성환 씨는 앞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마포구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당시 제로페이 홍보영상 제작 등에 참여하며 구정 홍보에 힘을 보탰다.이번 위촉으로 김 씨는 마포구와의 인연을 다시 이어가게 됐다. 구는 김 씨가 연기와 방송 활동을 통해 쌓아온 대중적 인지도를 활용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민선 7기에 이어 다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