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사 상반기 채용 스타트…현대카드 신입 모집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9 17:00

현대카드 이달 20일 인턴십 서류접수 마감
상반기 롯데카드 27명, 국민카드 12명 채용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현대카드가 최근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하며 올 상반기 카드업계 채용 포문을 열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와 현대커머셜은 지난 6일 '2023 인턴십' 신입 직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인턴십은 수행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 기회가 제공되는 채용 연계 전형이다.

이달 20일까지 서류접수를 받고 다음 달 온라인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친다. 합격자는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2일까지 3주간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 기간 수행한 업무 평가를 바탕으로 오는 7월 또는 2024년 1월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와 현대커머셜이 지난 6일 '2023 인턴십' 신입 직원 모집을 시작했다. /자료제공=현대카드 채용 홈페이지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와 현대커머셜이 지난 6일 '2023 인턴십' 신입 직원 모집을 시작했다. /자료제공=현대카드 채용 홈페이지

이미지 확대보기

모집분야는 크게 ▲마케팅·영업 ▲경영지원·경영관리 ▲리크스·Collection ▲Brand 4가지다. 세부적으로는 ▲카드·커머셜 금융상품 개발, 회원 마케팅, 영업전략 기회 ▲인사관리, 홍보, 기업문화, 경영분석, 재무, 회계·세무 ▲리스크모델링, 회원 심사전략 수립, 연체채권 회수전략 수립 ▲브랜드마케팅, 프리미엄 회원관리, 디자인으로 나뉜다.

롯데카드는 이달 신입사원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오는 4~6월 중 7명을 추가 채용한다. KB국민카드는 오는 5월 12명을 신규 채용한다. 앞서 신한카드와 우리카드는 작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했다. 올해 1월 각각 41명, 16명이 입사를 마쳤다.

삼성카드와 하나카드, BC카드는 올해 채용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외형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출채권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31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18억원) 대비 601.8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988억원으로 같은 기간(243억원) 대비 718.11% 늘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익 성장의 주된 원인은 건전성 개선을 통해 충당금을 이전만큼 쌓지 않은 것이다"라며 "이제부터 2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모니모 MAU 1000만 돌파…플랫폼 외연 확장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삼성카드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넘어선 모니모를 앞세워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금융 계열사 중심의 통합 플랫폼에서 벗어나 금융·항공·레저 등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모니모페이로 결제 접점을 넓혀 AI Agent와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앱 ‘모니모(Monimo)’를 핵심 디지털 채널로 삼아 플랫폼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모니모는 최근 각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3 DQN우리저축은행 NPL비율 최저…하나저축은행 10% 육박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 - 건전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자산 리밸런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반면 부동산 부실 정리가 진행 중인 하나저축은행은 10%에 근접한 수치를 나타냈다.26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3.85%로 가장 낮았다.이어 신한저축은행(5.64%), KB저축은행(8.94%)이 뒤를 이었다. 반면 하나저축은행은 9.98%로 4개사 중 가장 높았다.우리금융, 위험자산 덜어내…신한은 PF 매각우리금융저축은행은 부동산 고위험 자산을 덜어내며 4개사 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