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철웅 KDB생명 대표 "2023년 고객 신뢰 회복 원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02 10:55

민원 감축 예방 당부

최철웅 KDB생명 대표는 2일  ‘슬기로운 생존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주제로 한 경영메시지를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사진=KDB생명

최철웅 KDB생명 대표는 2일  ‘슬기로운 생존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주제로 한 경영메시지를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사진=KDB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최철웅 KDB생명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을 고객 신뢰 회복 원년이라고 밝혔다.

최철웅 KDB생명 대표는 2일  ‘슬기로운 생존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주제로 한 경영메시지를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

최 대표는 "2023년은 고객 신뢰 회복 원년"이라며 "민원 감축과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철웅 대표는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인한 국내 경제 위기, 고금리 전환 기조에서 보험업계와 KDB생명이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과 핵심 과제를 정립했다.

복합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한 경영 키워드로, ‘실질적 변화, 전 임직원의 동일 지향점 추구와 유기적 협력, 잘못된 관습과 관성 탈피’를 강조했다.

KDB생명은 2023년 시무식을 CEO 신년사 영상 시청으로 대체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준비하고 다짐하는 5분의 시간’으로 정의해 전 임직원의 시청과 참여를 독려했다.

KDB생명은 계묘년 새해 임직원들의 힘찬 새 출발을 위해 ‘응원 커피차’를 준비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KDB생명의 여러 도전 과제를 함께 헤쳐나갈 직원들이 기분 좋은 새해 첫 출근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커피와 간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준비됐다.

KDB생명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2023년 CEO 경영 메시지에 공감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CEO 신년사를 시청하는 온라인 시무식을 준비했다”며, “여러 도전 과제를 함께 헤쳐나갈 직원들이 새해 첫 출근길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정종표 DB손보 대표, 포테그라 품고 ‘글로벌 보험사’ 도약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미국·중국·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의 성장축을 다변화하고 있다. 미국 포테그라그룹 인수를 통해 선진시장 내 사업 기반과 전문 언더라이팅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이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미국·중국·동남아 등 3대 권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DB손보 관계자 2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 보험 넘어 글로벌 종합금융 확장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이 생명보험 중심의 글로벌 사업을 은행·증권·자산운용으로 넓히고 있다.베트남 생보를 핵심 이익원으로 키우면서 인도네시아 생·손보와 은행을 연계하고, 미국 증권 중개·결제와 중동 자산운용을 새로운 수익축으로 육성한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화생명의 주요 해외 종속법인 순이익은 3 송재근 보험GA협회 부회장, 금융정책·보험전문성 보유…협회 대관 강화 기대 송재근 보험GA협회 신임 부회장이 금융정책과 보험전문성을 보유한 금융위 출신으로 업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금융위 출신인 만큼 그동안 보험GA협회 약점으로 꼽히던 금융당국 대관 능력이 강화될 전망이다.보험GA협회는 송재근 보험GA협회 상임부회장이 9월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재근 상임부회장은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면결의로 진행된 2026년 제1차 정기총회에서 법인보험대리점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재무부 보험과·금융위 혁신행정과·신협중앙회 사업대표이사 등 민관 경험 풍부송재근 보험GA협회 부회장은 재무부 보험과 뿐 아니라 굼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