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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기반 ‘라이프 서비스’로 발전 [금융데이터 혁신주도 핀테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1 00:00

뱅크샐러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기반 ‘라이프 서비스’로 발전 [금융데이터 혁신주도 핀테크]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 산업의 태동과 함께 개인 고객 데이터를 연결하고 결합하며 분석해 활용하는 등 개인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마이데이터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자산 증식을 목표로 한 마이데이터를 기반의 ‘신용점수 레벨업’, ‘고수들의 투자전략’, ‘보험진단’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개인화·중립성·친화성 등 3가지 가치에 중점을 둔 고객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향되지 않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쉽고 익숙하며 직관적인 리포트 등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자체 구축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에 기반해 다양한 금융 정보를 앱 하나에 모은 자산관리 솔루션으로서 금융 혁신을 넘어 개인의 삶 전반까지 개념을 확장해 라이프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비스 제공 범위를 비금융 분야까지 확대하면서 개인의 소비와 지출 데이터를 보다 정교화하고 표준 API를 적용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업계 최초로 도입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는 개인의 선천적 유전 정보의 특징을 미리 알고 데이터에 기반한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뱅크샐러드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솔루션을 통해 개인의 합리적인 금융 생활을 넘어 일상생활까지 하나의 앱에서 통합 관리하고자 한다.

마이데이터 산업이 본격화된 이후 다양한 산업군 간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되는 마이데이터 정보를 활용해 데이터 통합 분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업별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를 통해 폭넓은 라이프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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