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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네옴시티? 네옴시티가 뭐기에...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8 16:27 최종수정 : 2023-05-03 13:09

[한국금융신문 전주아 기자] 제2의 중동 붐
네옴시티 관련주 강세, 네옴시티가 뭘까?

네옴시티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형 도시 건설 프로젝트 '네옴시티'를 이끌고 있는 빈 살만 왕세자는 이번 방한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주 기업과 투자처 발굴 등을 모색할 것으로 전해진다. 네옴시티가 뭘까?
'네옴(NEOM)'은 고대 그리스어와 아랍어의 조합으로 '새로운 미래'를 뜻 한다.
네옴시티는 석유에 의존해온 경제에서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이다.

서울 면전의 44배로 바다 위에 새로운 미래 도시를 건설할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는 이 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찾고 있다. (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17일, 빈 살만 왕세자의 한국 방문에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만날것으로 알려진 만큼 어떤 협력투자 논의가 오갈지 관심사다.
이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지하 고속철도 건설에 착수 했으며 한국전력과 삼성물산 등 5개사와 함께 그린수소 공장 건설 양해각서도 체결 할 예정이다.

인프라 건설과 함께 각종 첨단 기술이 접목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 기업들의 관심이 많다.
국내 여러 기업들이 합류해 '제 2의 중동 붐'을 누릴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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