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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11월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2 15:26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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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에 99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은 지하 5층~지상 49층, 6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14㎡ 총 999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총 80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아파트 세대수는 ▲59㎡A 36세대 ▲59㎡B 36세대 ▲59㎡C 36세대 ▲59㎡D 10세대 ▲59㎡E 10세대 ▲84㎡A 138세대 ▲84㎡B 138세대 ▲84㎡C 206세대 ▲84㎡D 81세대 ▲84㎡E 68세대 ▲84㎡F 10세대 ▲84㎡G 47세대 ▲114㎡A 105세대 ▲114㎡B 78세대 등이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O 단일 타입으로 80실이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이 들어서는 천안시는 최근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대출이나 세금, 청약 등 여러 방면에서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무주택자는 70%, 1주택자는 60%로 완화돼 자금 마련 측면에서 유리해진다. 또한 주택 취득세 중과가 적용되지 않아 세금 부담이 줄어듦과 동시에 전입 의무가 사라져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대출도 최대 2건까지 받을 수 있게 돼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도 분양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단지는 도보권에 수도권 지하철1호선, 경부선 천안역이 있어 서울·수도권 지역으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밖에도 봉평로, 봉정로 등의 도로가 가까워 천안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근 천안IC, 천안J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반경 2km 내에 천안고속터미널과 천안종합터미널 등도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은 대규모 개발을 앞둔 성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브랜드 주상복합 단지로 역세권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갖춰 입주 후가 더 기대되는 단지”라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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