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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최세훈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8 09:24

최세훈 카카오페이손보 대표./사진=카카오페이

최세훈 카카오페이손보 대표./사진=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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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제1호 빅테크 디지털손해보험사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지난 11일 첫 상품으로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영업에 나섰다.

기술로 보험의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하면 모두가 혜택받는 보험 본연의 가치를 되살리며 국민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로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페이손보 수장을 맡은 최세훈 대표는 “첫 번째 보험을 세상에 내놓으며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모든 크루들이 함께 고민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껴안는 보험, 누구나 한 번에 이해하는 보험, 보험료의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는 보험을 통해 관련 산업을 혁신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보험사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표는 1967년 출생으로 연세대 경영학 학사,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다음다이렉트보험 대표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손보사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출생
△ 1967년 11월 출생 (만 54세)

◇ 학력
△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경영학 석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 경력
△ 2022 - 현재 카카오페이손해보험 / 대표이사
△ 2021 - 2022 카카오페이보험준비법인 / 대표이사
△ 2019 - 2021 카카오페이 / 보험사업추진단장
△ 2015 - 2019 카카오 / 최고재무책임자 및 부사장
△ 2014 - 2015 다음카카오 / 공동대표
△ 2008 - 2014 다음커뮤니케이션 / 이사회의장 및 대표이사
△ 2004 - 2008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 대표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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