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7월 분양 예정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4 10:31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조감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조감도. /사진제공=현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대표이사 사장 윤영준닫기윤영준기사 모아보기)7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원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은 지하 2~지상 최고 33,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A 416가구 ▲59B 106가구 ▲59C 30가구 ▲71A 129가구 ▲71B 98가구 ▲71C 66가구 ▲84A 80가구 ▲84B 26가구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중 일반 분양은 59A 119가구, 59B 49가구 총 168가구가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이 들어서는 창원시 의창구는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투기과열지구 해제지역 6곳에 포함, 분양권 전매제한이 완화되고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해진 바 있다.

단지는 지난해 71일 의창구에서 성산구로 행정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관리처분인가 시점 행정구역인 의창구로 분류된다. 따라서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은 성산구 내 유일한 비규제 단지로 주택의 소유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도 없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은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전 세대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통풍이 잘되는 4bay 판상형 구조(전 가구)를 택했다.

특히, 일반 분양을 진행하는 59A 타입은 ''자형 주방과 독립형 아일랜드 구조 설계가 적용됐다. 59B 타입은 ''자형 주방으로 설계됐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은 규제 해제로 인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견본주택은 7월말 개관 예정이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7공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4만5000㎡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910억원으로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시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연구 기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이어 송도까지…의료시설 시공 확대금호건설은 의료시설 건축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3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