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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1 19:07

화상 환아 의료비 지원 등

21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오른쪽),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왼쪽)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21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오른쪽),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왼쪽)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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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유광열닫기유광열기사 모아보기 SGI서울보증 대표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SGI서울보증(대표 유광열)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재단과 서울시가 함께하는 ‘아동주거 빈곤가구 지원사업’에 사용되어 임대주택 입주 가정의 보증금 및 주거비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화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와 KBS TV 프로그램 ‘동행’을 통해 소개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도 일부 지원될 예정이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일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사회에 다양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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