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제과, 이성경과 함께한 무설탕 디저트 ‘제로’ 광고캠페인 전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9 10:33

설탕 대신 말티톨 등 대체감미료 사용해 당 줄이고 맛·풍미 살려

롯데제과 제로 포스터./ 사진제공 = 롯데제과

롯데제과 제로 포스터./ 사진제공 = 롯데제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제과(대표 이영구)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제로(ZERO)’ 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이미지 전달을 목표로 한다.

롯데제과는 오는 15제로광고 본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9 밝혔다. 현재 티징 영상은 유튜브, TV 각종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광고에는 배우 이성경이 등장해제로 장점을 전달한다.

롯데제과는 지난 제로’ 5종을 출시해 온라인과 백화점 채널을 통해 먼저 선보인 있다.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은설탕 없이 이렇게 달달하다니 신기하다’, ‘기대 이상으로 맛있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각종 SNS통해 후기를 공유했다.

롯데제과는 이에 힘입어 제품 판매를 슈퍼마켓, 할인점 대부분의 유통 채널로 확대했다. 롯데제과는 TV광고를비롯하여 현장 POP 설치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제로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로제품은 5종으로, 과자류인제로 초콜릿칩쿠키’, ‘제로 후르츠 젤리’, ‘제로 카카오 케이크 빙과류인제로 아이스콜라’, ‘제로 아이스초코바 있다. 이들 제품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과 말티톨을 사용했다.

특히제로 후르츠젤리제로 아이스콜라 칼로리가 일반 제품에 비해 각각 25%, 30% 가량 저감하여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제품은 패키지에 친환경 소재인 프로테고, FSC인증 종이를 사용하는 친환경 이미지까지 고려했다.

롯데제과는추후 초콜릿, 캔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제로브랜드를 더욱 확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직접 뛰는’ 정용진, 글로벌 파트너십 판 키운다 올해로 회장 취임 3년 차를 맞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시선이 국내 유통을 넘어 글로벌 신사업으로 향하고 있다. 올해 들어 리플렉션AI에 이어 오코(OKO)그룹과 잇달아 협력에 나서면서다. 분야는 다르지만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공통된 전략이 읽힌다. 특히 주요 협약식마다 정용진 회장이 직접 참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해당 사업을 그룹 차원의 핵심 과제로 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최근 글로벌 부동산 개발회사인 오코그룹과 럭셔리 호텔 및 복합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신세계그룹은 오코그룹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해 아만그룹의 럭셔리 브 2 ‘2000억 확보’ 홈플러스 “67개 점포 영업 재개…복층 매장 단층화”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9월 4일까지 회생절차를 연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영업정상화와 구조혁신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홈플러스에 따르면 DIP 대출금이 들어오는 대로 현재 임시휴업 중에 있는 67개 핵심점포를 모두 오픈할 계획이다. 매출이 크고 회전율이 빠른 생필품부터 우선적으로 확보해 판매함으로써 현금흐름을 개선해나간다는 설명이다.구체적으로 복층 매장을 약 1000평 정도로 단층화 한다. 영업면적 효율화를 통해 매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식품과 PB, 고회전 생필품 위주로 판매한다. 소요자금을 최소화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통적인 대형마트 영업방식에서 탈피 3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천 화재 판매자 재고 전액 보상…“보험 절차 전 선제적 지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로켓그로스 입점 판매자들의 재고를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 화재 조사와 보험 처리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이라도 선제적으로 보상에 나서 판매자들의 경영 불안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22일 CFS에 따르면 회사는 화재가 발생한 공간의 재고는 물론 불이 직접 번지지 않은 구역에 보관된 재고까지 모두 보상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재고 반출 지연이나 분진 오염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까지 고려한 조치다.쿠팡의 물류 서비스를 이용하는 로켓그로스는 개별 판매자의 상품 보관과 재고 관리, 배송 등을 CFS가 대신 수행하는 서비스다.통상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