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이버웹툰, 글로벌 엔터 시장 이끌 경력직 공개 채용…세 자릿수 규모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1 09:11

사진=네이버웹툰

사진=네이버웹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네이버웹툰(대표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구)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선도할 2022년 경력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세 자릿수다. 서류 접수는 2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약 6주 간 네이버웹툰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 부문은 ▲글로벌 콘텐츠·서비스 ▲IP사업 ▲디자인 등 30여 개 직무이며, 자격 및 경력요건, 우대사항은 모집 부문별로 상이하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실무 면접, 임원 면접(온라인 인성 검사 포함) 순으로 진행된다. 면접은 코로나19 재확산을 고려해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사 일정은 합격자별 협의 후 확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웹툰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개 채용 합격자는 국내 웹툰의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한 전반적인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전 세계 각국에 네이버웹툰이 추구하는 즐거움의 가치를 전하고 작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릴 방침이다.

네이버웹툰은 전 세계를 무대로 독보적인 웹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10개 언어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 다양한 웹툰 콘텐츠를 제공 중이며 다채로운 IP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8200만명 돌파, 글로벌 연간 거래액 1조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웹툰의 가치와 가능성을 입증했다.

네이버웹툰 HR을 총괄하는 이민정 리더는 “글로벌 웹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이번 공개 채용을 비롯해 올해 신규 인력 채용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전 세계를 무대로 즐거움의 가치를 전하는 네이버웹툰과 함께 더 큰 미래를 일궈낼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병주 재소환에 MBK 사법리스크 확대…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부담 커지나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재소환하면서 MBK 수뇌부의 사법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김 회장 등의 기소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홈플러스 사태로 불거진 사법 리스크와 부정적 여론이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지난 1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 경영진이 회사 재무상황과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홈플러스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 2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3 카카오, '카카오툴즈' 쇼핑·금융까지 연결…AI 생태계 확장 카카오가 '카카오툴즈'에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하며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게임과 공간, 여행에 이어 쇼핑과 금융, 생활 영역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하며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카카오는 11일 '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하면 카카오툴즈에 참여하는 외부 파트너사는 총 10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스페이스클라우드·신세계면세점·신한카드·LF몰·청연이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