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콘텐츠 플랫폼 ‘리디셀렉트’와 제휴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5 09:03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콘텐츠 플랫폼 ‘리디셀렉트’와 제휴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토종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대표 목진건)가 입주사 사업 역량 강화 및 구성원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가 서비스 하고 있는 ‘리디셀렉트’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 고객들에게 리디가 서비스하고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 월정액 구독 서비스 ‘리디셀렉트’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리디셀렉트는 소설, 경제, 경영서 등 베스트셀러와 신간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월정액 서비스다. 매주 진행되는 도서 업데이트로 풍성하면서도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입주 고객들은 회사 단위로 신청해 리디셀렉트 6개월 단체 이용권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4월 5일까지 스파크플러스의 스플라운지패스 컴팩트 멤버십을 가입하는 이들도 7일 무료 체험과 함께 리디셀렉트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주 스파크플러스 고객그룹 그룹장은 “스파크플러스는 단순 오피스 공유 공간이 아닌 일종의 비즈니스 커뮤니티다. 비즈니스의 장이자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제휴 혜택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파크플러스는 ‘고객에게 집중하는 오피스’라는 슬로건 아래 법률, 모빌리티, 여행, 교육 등 200여개의 제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입주사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원어민 튜터 화상 영어과외 브랜드 링글과도 파트너십을 맺어 입주사 특별가 혜택을 제공 중이며, 실무형 인재 양성 기업 코드스테이츠와 협업해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사업 역시 빠르게 확장해 현재 오픈 예정 포함 30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공유오피스 브랜드 중 최초로 4월 분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필리핀 최대 기업 ‘아얄라’와 맞손…K패션 동남아 공략 확대 무신사가 필리핀 아얄라그룹과 손잡고 현지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를 통해 확인한 K패션 수요를 바탕으로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열고 동남아시아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무신사는 아얄라그룹 산하 유통 플랫폼 ACX홀딩스와 지난달 17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필리핀 내 오프라인 매장을 시작으로 현지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아얄라그룹은 약 190년의 역사를 지닌 필리핀 최대 기업 중 하나로, 부동산과 금융, 통신, 에너지 등 현지 주요 산업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통 계열사인 ACX홀딩스는 글로벌 브랜드의 필리핀 진출과 현지 운영 등을 맡고 있다.무신 2 '평균 임기 3년' 건설 CEO…삼성물산 오세철만 '6년 재임'한 이유 건설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 안전사고 등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의 교체 주기도 빨라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잇달아 새 수장을 선임하는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이끄는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취임 이후 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과거에는 10년 이상 회사를 이끈 장수 전문경영인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연임 사례도 줄어들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오 사장의 장기 재임이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주요 건설사 수장 잇달아 교체…오세철은 2027년까지오 사장은 2021년 3월 삼성물산 대표이사에 선임됐으며 연임을 통해 2027년 3월까지 임기를 확보했다. 현역 상위 건설사 전문경영인 가운데 3 애경산업, ‘해외 성장세’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수익성은 반토막 애경산업이 화장품과 퍼스널케어의 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0% 이상 감소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애경산업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이 19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59.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6억원으로 58.5% 줄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7%포인트 확대된 42%로 집계됐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사업 모두 해외 판매가 늘면서 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