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증권, '경영전략 공감 콘서트 Season 2022' 개최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4 11:00

지난 21일 KB증권 전 임원 및 부점장이 화상회의를 통해 참석한 가운데, 'KB증권 경영전략 공감콘서트 Season 2022'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KB증권

지난 21일 KB증권 전 임원 및 부점장이 화상회의를 통해 참석한 가운데, 'KB증권 경영전략 공감콘서트 Season 2022'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KB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이 지난 21일 전 임원 및 부·점장이 참석해 주요 성과 및 올해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하는 ‘경영전략 공감 콘서트 Season 2022’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영전략 공감 콘서트는 “Break the Frame! Make the Best!!”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시도를 통해 KB증권이 판을 흔들고, 고객을 위한 최고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투자회사로 성장해 가자는 의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임직원 모두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한 마음으로 동참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KB증권 경영전략 공감 콘서트’로 행사명을 변경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구성해 진행했다.

이번 공감 콘서트는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난해 성장을 이끈 임직원들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장을 마련했다. KB Awards 시상식과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재미 있는 축하 영상, 선진화된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된 퇴근가왕 우승자의 노래 영상 등을 통해 비대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2부에서는 KB증권만의 차별적인 고객경험 혁신과 No1. 금융투자플랫폼을 위해 고객, 경쟁사, 계열사, 임직원들의 제언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디지털 혁신기업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들었다.

마지막으로 3부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2년 경영전략 방향인 “투자솔루션 역량 중심 Biz별 사업모델 고도화 및 Digital 플랫폼 Biz의 전략적 확장”을 중심으로, 각 부문별 전략 방향과 중점 추진 사항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고 임직원들이 메타버스를 이용해 만든 재치 있는 부·점별 각오를 함께 공유했다.

김성현 KB증권 사장은 “경영전략 공감 콘서트의 슬로건처럼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최고가 되어보자”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차별한 서비스를 마련하며 진정한 First Mover가 되어야 함과 동시에 비즈니즈의 성공에 있어 협업과 시너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각 영역별로 협업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KB증권의 1등 DNA가 회사 내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어 우리의 지금 모습이 더욱 의미 있는 것 같다”며, “고객에게 진정한 감동을 줄 수 있는 회사가 진정한 1등 회사라고 생각하며 우리 고객에게 집착할 정도로 고객중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1등 증권사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에 2.2조…모집액의 11배 NH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1배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했다. 2000억원 규모 발행에 2조1900억원의 수요가 몰리면서 조달금리도 개별 민평금리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우량 금융채를 중심으로 견조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여건이 재확인됐다는 평가다.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20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총 2조190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모집예정액의 약 11배에 달하는 규모다.NH투자증권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트랜치별로는 500억원 규모의 2년물에 6700억원, 1 2 KB증권, 8월 주관 4위로 밀려…한양증권 깜짝 1위 [8월 리뷰②] KB증권이 8월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 실적에서 4위로 밀려났다. 1월부터 7월까지 월간 기준 1~2위를 유지해온 KB증권이 4위로 내려선 것은 이례적이다. 한양증권은 8월 월간 대표주관 실적에서 1위에 올랐다.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에 공동대표주관사로 참여하면서 대표주관 실적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본지가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8월 공모 회사채 발행신고서를 전수 분석한 결과, 6개사가 10개 트랜치에서 총 1조 4300억 원을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각각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이 전체 발행액의 56%를 차지하면서 대표주관사별 실적에도 큰 영향을 3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먼저 주식시장을 통해 부의 공식을 선보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새로운 부의 공식을 찾아라>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면서 투자자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크게 오르면 FOMO의 공포가, 반대로 급락하면 패닉 셀링(Panic Selling)의 공포가 투자심리를 지배하는 상황입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