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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영상, 누적조회수 212만뷰 돌파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3 10:08

KB증권 마블미니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사진제공=KB증권

사진제공=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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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은 공식 유튜브 채널 M-able TV(마블TV)의 ‘해외주식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한지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212만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KB증권의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6일 출시됐다. M-able 미니에서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사고팔 수 있다. 고가의 미국주식을 1000원부터 소액으로 살 수 있어 온주 거래의 부담을 낮췄으며, 정기구매 등 특화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요 메시지는 ‘키우다’라는 컨셉으로 ‘잘 키우는 엄마’라는 타이틀로 시작한다. 가족을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을 비추며 가족애를 바탕으로 영상이 전개된다. 이는 해외주식 소수점 정기구매 서비스로 꾸준히 자산을 키워가는 서비스의 특장점과 연계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에는 커피값, 외식비, 쇼핑비, 여행비 등 일상적 소비 모습을 각 에피소드에 담았다.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커피값, 쇼핑비 등을 아껴 모바일로 해외주식을 구매하는 모습을 담아 생소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KB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해외 소수점 주식을 종목별 일 10만원 이하 매수 시 별도의 신청없이 수수료 0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고객층의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하우성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소액으로도 쉽게 해외주식을 시작할 수 있고 정기구매 서비스 등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부담없이 꾸준히 투자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해외주식을 다양한 고객층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많은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는 KB증권 M-able 미니 앱에서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의 경우 환율변동 등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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