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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다시 떠나는 해외여행’ 환전 이벤트 실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4 10:18

‘환전지갑’으로 환전 시 다양한 경품 제공
총 21종 통화를 여러 채널 통해 환전 가능
“해외여행 기다리는 설렘에 환테크도 기대”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희망의 새해를 기원하며 ‘2022년 다시 떠나는 해외여행’ 환전 이벤트를 연다./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희망의 새해를 기원하며 ‘2022년 다시 떠나는 해외여행’ 환전 이벤트를 연다./사진=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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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닫기박성호기사 모아보기)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희망의 새해를 기원하며 ‘2022년 다시 떠나는 해외여행’ 환전 이벤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의 모바일뱅킹 대표 브랜드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환전지갑’을 통해 미화 10달러(1만1947원) 이상을 환전하면, 100% 당첨되는 룰렛 게임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룰렛 게임에 참여한 고객 중 선착순 2022명에게는 면세점, 여행사 할인쿠폰이 포함된 ‘럭키 박스’와 여행상품권, 여행용 캐리어, 커피 쿠폰, 아이스크림 쿠폰, 케이크 쿠폰, 하나머니 중 하나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해당 이벤트를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공유한 고객 50명을 추첨해 치킨세트를 주는 ‘SNS 공유’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환전지갑’은 하나은행의 환전 서비스로 ▲하나원큐 앱 ▲개인 인터넷뱅킹 ▲하이뱅킹 ▲콜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24시간 365일 이용 가능하다. 특히 모든 고객에게 최대 90% 환율(Spread)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로화’를 포함한 총 21종의 다양한 통화를 거래할 수 있다.

또한 미화 환산 최대 1만달러(1194만7000원)에 외화 보관이 가능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지 외화 지폐로 찾거나 본인 외화통장으로 이체 또는 원화로 재 환전도 할 수 있어 ‘환테크’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환테크는 환율의 변동 방향을 미리 예측하고, 그에 따라서 자금을 운용해 수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환전지갑의 ‘환율 알림 서비스’를 활용하면 목표 환율의 푸시(PUSH) 알림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전 선물하기’로 상대방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할 경우 외화 선물도 가능하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본부 관계자는 “하나은행의 ‘환전지갑’과 함께 미리 여행을 준비하고, 여행의 설렘을 다시 느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에서 환전을 이용하는 고객들께 즐거움과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홈페이지 및 ‘하나원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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