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 지역경제·공연시장 활성화 위해 문화예술단체 후원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05 14:54

사단법인 한국소극장협회에 후원금 전달

5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예술가의 집'에서 유광열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장계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확산본부장(사진 왼쪽), 임정혁 한국소극장협회 이사장이 ‘SGI Dream Theater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SGI서울보증

5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예술가의 집'에서 유광열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장계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확산본부장(사진 왼쪽), 임정혁 한국소극장협회 이사장이 ‘SGI Dream Theater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SGI서울보증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SGI서울보증이 지역경제 및 공연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단체를 후원했다.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닫기유광열기사 모아보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소극장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SGI서울보증의 파트너십 브랜드 'SGI ON'(에스지아이 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후원금은 'SGI 드림 씨어터(Dream Theater)'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소극장협회에 지원된다.

SGI 드림 씨어터(Dream Theater)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연 취소 및 연기, 객석 간 거리두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공연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SGI서울보증의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이다.

SGI서울보증은 이번 후원을 통해 대학로의 소극장 등 문화예술단체 10곳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해 문화경험을 확대하고, 대학로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와 공연시장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우리사회 어려움이 있는 곳 어디든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2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3 한화생명, 기본자본 58%…내부모형 도입 등 건전성 관리 부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