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2월 4주 청약일정]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 등 전국 12곳 5481가구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7 15:22

12월 4주 주요 분양일정 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12월 4주 주요 분양일정 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5481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분양을 시작한다.

내년 차주단위DSR 확대적용 등 대출규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건설사들은 연내 계획했던 마지막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따라 다음 주에는 수도권은 물론 대구, 광주 등 광역시 및 기타 지방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주요 단지 들의 공급이 이어진다.

21일 일신건영은 경기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산67-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05가구 규모다.

24일 현대건설은 광주 광산구 월계동 870-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라펜트힐’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2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201~244㎡ 총 7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23일 효성중공업은 경기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582-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안성 공도'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4일 GS건설은 전남 나주시 송월동 135-3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나주역자이 리버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2층, 18개 동, 전용면적 59~179㎡,총 1554가구 규모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물류파업에도 호실적 냈다”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849억 전년比 22.3%↑ BGF리테일이 올해 4월 약 한달 간 이어진 물류 파업 이슈 등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우호적인 기상 여건과 소비 심리 회복,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올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한 2조 4268억 원, 영업이익은 22.3% 증가한 849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5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4조 5472억 원, 영업이익은 1230억 원으로 33.7% 증가했다.전년보다 적은 강수일수와 평균기온 상승 등 우호적인 기상 여건, 소비심 2 CJ프레시웨이, 2분기 영업익 235억 원…전년 대비 14.2% 감소 CJ프레시웨이가 외식 경기 둔화에도 식자재 유통과 급식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줄었다.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232억 원, 영업이익 2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4.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취급고(GMV)는 1조36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었다.외식 식자재 및 식품원료 유통사업 매출은 4184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온라인 유통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지난 3월 지분을 인수한 B2B 식자재 플랫폼 '식봄'이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플랫 3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전년 대비 16.9%↑ CJ ENM이 올해 2분기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경쟁력 강화와 플랫폼 사업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커머스와 음악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2033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지만, 매출은 8.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2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6% 줄었으나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흑자로 돌아섰다.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3800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브랜드관 확대와 프로야구(KBO), 오리지널 콘텐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