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용회복위원회,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7 13:52

2003년부터 아동‧청소년 대상 금융 교육 실시
교육 교구재 제작‧배포 등 활발한 기부 활동
이계문 “신용‧금융 교육 더욱 강화하겠다”

이계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사진=신용회복위원회

이계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사진=신용회복위원회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계문닫기이계문기사 모아보기)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은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이나 단체, 개인 등을 발굴‧선정해 사기를 진작하고, 교육기부 문화의 사회 저변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거머쥐게 됐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2003년부터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리적 소비생활’ ‘신용 관리 중요성’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왔다. 교육 교구제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는 등 활발한 기부 활동도 전개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소년원 및 새터민(탈북자), 보호 종료 아동 등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해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

이계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격차가 심화하고 있다”며 “도움이 절실한 청소년이 합리적인 경제‧금융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맞춤 신용‧금융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수영 신용정보원장 내정자, 정책·예산·국제금융 '멀티플레이어'…데이터 혁신 과제 유수영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차기 한국신용정보원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가 주로 이끌어 온 신용정보원에 재경부 정책 관료가 내정된 것으로, 유 내정자가 최종 선임되면 재경부 출신 첫 원장이 된다.유 내정자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와 신용정보집중관리위원회, 이사회, 총회 등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이르면 오는 9월 취임할 전망이다. 최종 선임 후에는 신용정보원이 넓혀 온 공공 마이데이터와 주거안전·기후금융 관련 데이터 사업을 이어가는 과제를 맡게 된다.이틀 만에 단독 후보 확정…공윤위 심사 관건신용정보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0일 첫 회의를 연 뒤 이틀 2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23일 본부장·부서장 등에 대한 신규 보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 본부장 신규보임• 경영지원본부장 윤성욱 • 금융안정본부장 장영갑□ 승진 발령◇ 1급 승진 • 성과경영실장 장은익• 금투리스크관리부장 황우진• 재무관리부장 최지만◇ 2급 승진 • 기획조정부 팀장 김도형• 금융회사경영지원부 팀장 최용석•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김민경• 인사지원부 팀장 김대의◇ 3급 승진 • 김은애• 김지수• 김철현• 윤슬기• 정원식• 최주영• 하성규◇ 4급 승진 • 고혜빈• 김송희• 김지수• 박민영• 심미령• 이명준• 이 삭• 이지완• 임찬우• 정숙연• 조해정• 조현재• 최 선• 하준호 3 디지털자산이 바꾸는 금융 지도…은행·증권·운용사·거래소 '플랫폼 전쟁'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속도를 내면서 국내 금융시장이 거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정비, STO 제도화를 병행 추진하면서 은행·증권사·가상자산거래소 간 주도권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지금까지는 이용자보호 중심의 제도에 머물러 발행·유통·공시 체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았지만 기본법이 마련되면 발행부터 유통, 공시, 사업자 규율까지 디지털자산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의 역할도 재편될 전망이다. 은행은 결제와 수탁, 증권사는 토큰증권과 투자 플랫폼, 거래소는 디지털자산 유통 인프라 경쟁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