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구 민간임대아파트 ‘호반써밋 하이브파크’ 20일~21일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6 08:54 최종수정 : 2021-12-16 11:25

호반써밋 하이브파크 투시도 / 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써밋 하이브파크 투시도 / 사진제공=호반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 일대에 들어서는 대구 ‘호반써밋 하이브파크’가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호반건설이 시공하는 대구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민간임대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로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타입별로는 민간임대아파트 ▲84㎡A 84가구, ▲84㎡B 82가구, ▲84㎡C 84가구, ▲84㎡D 69가구, ▲84㎡E 71가구, ▲84㎡F 56가구이며 오피스텔은 ▲84㎡OA 46실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민간임대아파트의 청약접수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간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22일, 계약은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예정이다. 오피스텔은 27일 청약 접수에 이어 28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고 계약은 30일에 이뤄진다.

민간임대아파트는 최소 10년간 저렴한 가격에 장기 거주할 수 있는 데다 취득세, 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민간임대아파트뿐 아니라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역시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00실 미만 오피스텔의 경우 전매제한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침산생활권의 탁월한 입지여건과 높은 상품성을 갖춰 입주 시 높은 주거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와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여러 규제에서도 부담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제일약품 3세 한상철, ‘도입약 대리점’ 꼬리표 뗀다…체질개선 ‘박차’ 오너 3세 한상철 대표체제를 본격화한 제일약품이 ‘저마진 유통사’라는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산 37호 신약 ‘자큐보정’의 시장 안착과 용인 백암공장 증축 완공이 맞물린 가운데, 그간 외형 성장의 발목을 잡아온 높은 원가율 구조를 걷어내고 실질적인 수익성 반등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70%대 매출원가율 부담…2분기 OPM 적자 전환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제일약품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7222억 원, 2023년 7263억 원, 2024년 7045억 원을 기록한 뒤 2025년 5672억 원으로 쪼그라들었다.매출의 절반 이상을 글로벌 제약사의 의약품 유통(상품매출)에 의존해온 구조적 한계와 높은 원가율 부 2 한국콜마, 지속가능경영·생산혁신 대통령표창 ‘2관왕’ 한국콜마가 지속가능경영과 생산성 향상 분야에서 각각 대통령표창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ESG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한국콜마는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 유공과 생산성향상 유공 부문 대통령표창을 각각 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혁신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했다.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 향상과 생산성 혁신으로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정부 포상을 수여하는 행사다.한국콜마는 지속가능경영 분야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경영 전반에 3 왕숙 한신더휴센텀, 일반 공공분양 전환…11월 379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와 한신공영(각자 대표이사 최문규·전재식) 컨소시엄이 이달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왕숙지구 A-17블록에서 '왕숙 한신더휴센텀'을 분양할 예정이다.2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 단지는 당초 뉴:홈 나눔형(이익공유형)으로 계획됐으나 일반 공공분양으로 공급 방식이 변경됐다. 나눔형은 의무거주 기간 이후 주택을 LH에 환매하고 처분 손익의 30%를 공공과 공유해야 하지만 일반 공공분양에는 이러한 조건이 적용되지 않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전용 59㎡ 총 379가구 규모다. 유형별로는 59㎡A 241가구, 59㎡B 63가구, 59㎡C 75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9년 7월 예정이다.뉴:홈 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