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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어부바’ 3차 캐릭터 광고 조회수 1200만 돌파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23 08:35

신협 3차 어부바 캐릭터 광고 스틸컷.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 3차 어부바 캐릭터 광고 스틸컷. /사진제공=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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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협중앙회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 3차 캐릭터 광고 ‘좋은 금융을 부르는 주문, 평생 어부바’의 조회수 1262만 뷰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부바 3차 캐릭터 광고는 온뱅크에서 어부바 지니가 나와 왕자나 슈퍼맨이 되기를 꿈꾸는 아기 어부바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함께 어부바 양탄자를 타고 방방곡곡으로 모험을 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로 구성됐다.

신협 관계자는 “아기 어부바들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어부바 지니를 통해 ‘전국민의 소망을 모두 이루어주는 좋은 금융이 되겠다’는 의지를 비유적으로 표현했다”며, “이번 광고에서 신협은 대국민 위로와 함께 힐링 메시지 전달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어부바 3차 캐릭터 광고는 업로드 7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10만 뷰를 돌파하고, 두 달 만에 500만 뷰를 넘어선 데 이어 지난 9월 1000만 뷰, 현재 1200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신협은 광고 연계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신협중앙회 공식 유튜브 및 블로그를 통해 4차례 진행된 이벤트에는 총 6000여 명이 참여했다. 3차 이벤트의 경우 사연을 통해 지니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3명을 선정해,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각 300만원씩 총 900만원을 지원했다.

박규희 신협중앙회 홍보본부장은 “올 하반기에 선보인 신협의 어부바 광고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연말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평생 힘이 되겠다는 어부바의 기운을 전해 받아 저마다의 꿈을 함께 이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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