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보험, 충청북도 유망 중소기업 보증지원 강화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7 18:22

보증한도 최대 30억원·이행보증보험료 10% 할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신용관리 서비스 무상 제공

17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 중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가 ‘충청북도 인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SGI서울보증보험

17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 중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가 ‘충청북도 인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SGI서울보증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SGI서울보증가 충청북도 유망 중소기업 보증지원을 강화한다.

SGI서울보증은 충청북도와 ‘충청북도 선정 유망 중소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GI서울보증은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에 대해 최대 30억원까지 보증한도를 확대하고, 이행보증보험 등의 보험료를 10% 할인한다.

또, 유망기업 임직원의 직무역량 제고를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SGI Edu-Partner)과 중소기업 신용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유광열닫기유광열기사 모아보기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서울보증보험은 중소기업 및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동반 성장해 왔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 소재 유망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상생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SGI서울보증은 업무 협약식에 이어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위한 긴급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최근 우수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보증 지원 강화에도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한화건설, 하나은행과 ‘한화건설 협력업체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 지에이코리아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을 완료했다. 7월 판매수수료 개편 시행을 앞두고 지에이코리아는 규모 확대를,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에이코리아와의 통합으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마련,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난 5월 11일 지에이코리아 본사 비전센터에서 통합출범식을 개최했다. 통합출범식에는 이홍수 케이금융파트너스 대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양사 간 영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했다.케이금융파트너스, 보안 비용 등 운영비 부담에 합병 선제안이번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은 케이금융파트너스 제안으로 성사됐다.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사 2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가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내정됐다. 이번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선임에서는 정부 시그널이 없었던 만큼, 객관적인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는 후문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높은 점수를 받아 이사장 단독 후보로 낙점됐다.이날 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평가에서 이사장 후보로 선정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임규준 전 흥국화재 대표, 김범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관 시그널 없어…평가기준에 따라 객관적 평가이번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이사장에 내정된건 관 시그널이 없이 추천위원들의 서류, 3 홍원학號 삼성생명, 투자손익 압도적 우위…한화생명 수익성 ‘꼴찌’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실적이 모두 발표된 가운데, 홍원학號 삼성생명이 투자손익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빅3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한화생명은 CSM배수 개선 등 체질 개선을 이뤘지만 예실차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3사 중 수익성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1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3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삼성생명 순익이 1조2040억원으로 3사 중 순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교보생명이 3301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한화생명은 2480억원으로 순익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전년동기대비 성장성에서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