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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6 14:02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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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의 감성 모험 RPG(역할수행게임) ‘제2의 나라’가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서버 ‘머큐리’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에피소드 ‘전설의 고대 마인’ △킹덤 신전 △신규 이마젠 2종을 추가했다.

에피소드는 스토리와 전용 던전, 필드에서 새로운 즐길거리, 성장 요소가 하나로 묶인 종합 콘텐츠다. ‘전설의 고대 마인’은 메인 퀘스트 2장을 클리어했다면 8우러 12일까지 누구나 플레이 할 수 있다.

‘전설의 고대 마인’은 고대 마인의 부활을 막는 스토리다. 1인·5인 던전, 고대 마인의 램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를 즐기려면 플레이 시 얻는 ‘황혼의 연구회 징표’를 모아 해금해야 한다.

이용자는 이번 에피소드 던전을 통해 획득한 에피소드 경험치로 고대의 마인 램프 스킬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고대의 마인 램프 에피소드 스킬은 에피소드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패시브 버프로 에피소드 콘텐츠 진행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에피소드와 함께 하는 이벤트에서 의상 아이템, 이마젠(일종의 펫), 골드(게임재화) 등을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길드 콘텐츠인 ‘킹덤 던전’은 킹덤원들과 협력해 보스를 공략하는 던전으로, 주1회 참여 가능하며 킹덤 보상, 개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이마젠 2종은 불속성 공격형 ‘코나’와 나무 속성 지원형 ‘포옹’으로 에피소드 던전에 동행하며 스킬 효과가 증대된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2의 나라’를 PC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를 개발해 공식 사이트에 공개했다. 해당 클라이언트를 설치하면 계정연동해 PC와 모바일에서 ‘제2의 나라’를 플레이할 수 있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접속만 해도 ‘4성 이마젠’ 5종, 각종 성장 재료를 증정해 ‘제2의 나라’를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지금 시작하기에 최고의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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