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남양유업, 이유식 시작 아기 위한 ‘케어비 처음박스’ 이벤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5 17:35

케어비 처음박스 이벤트. / 사진제공 = 남양유업

케어비 처음박스 이벤트. / 사진제공 = 남양유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남양유업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가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해 '케어비 처음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양유업은 15일, 이유식 용품으로 알차게 구성된 ‘케어비 처음박스’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어비 처음박스’에는 ▲케어비 이유식 할인 쿠폰 ▲랄라비 실리콘 턱받이 ▲쁘띠팡 빨대컵, 이유식 스푼 ▲젠한국 이유식 용기 ▲마더스콘 실리콘 흡착 식판 ▲베베숲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아토베베 아기워시 또는 아기로션 등 약 10만원 상당의 육아 필수 아이템들로, 엄마들이 선호하는 인기 유명 브랜드로만 엄선하여 구성되어 있다.

남양유업이 지난해 새롭게 런칭한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는, 4~15개월 아기를 위한 이유식과 완료기 이후의 아이를 위한 아기 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500개의 다양한 메뉴를 자랑한다. 특히 유전자 분석을 통해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을 담은 영양 맞춤 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케어비의 장점이다.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케어비몰 회원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이번 이벤트는, 케어비 회원 가입 후 당월 1팩 이상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페이지 내 간단한 댓글만 달면 참여가 완료되는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월 100명씩 ‘처음박스’를 제공한다.

‘처음박스’ 당첨자 중, 사용 후기를 남긴 베스트 리뷰어 3명에게는 ‘케어비 유전자 검사키트’ 및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케어비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케어비 처음박스’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케어비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수주…공사비 9002억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7월 성남 태평3구역에 이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1조4854억원으로 늘었다.31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시공사 선정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졌다.장암2구역 재개발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13개 동, 전용면적 39~140㎡ 아파트 234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지면적은 9만6937㎡, 연면적은 41만4468㎡다 2 DQN풍력 키우는 코오롱·플랜트 넓히는 동부…비주택서 성장 돌파구 찾는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주택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풍력·환경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동부건설은 공공공사와 플랜트를 중심으로 외형을 키우고 있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로 두 건설사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코오롱글로벌의 영업이익률은 5%대로 올라섰다. 동부건설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0% 이상 늘면서 상반기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두 회사 모두 비주택 부문을 강화하고 있지만 전략은 다르다. 코오롱글로벌이 신재생에너지의 사업 개발부터 3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사회 진출·경제적 자립 지원 버거킹 운영사인 비케이알(BKR)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2026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비케이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스탠바이 유(Stand By Y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과 지역사회 구성원, 임직원 등 우리 곁의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든든한 존재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비케이알의 사회공헌활동이다.비케이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