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제2의 나라' 전문 크리에이터 모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4 14:18

만 16세 이상 본인 방송 채널 보유자·구독자 1000명 이상

넷마블이 '제2의나라' 전문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제2의나라' 전문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역할수행게임)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콘텐츠를 제작할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파트너 크리에이터는 '제2의 나라'와 함께 하는 영상 크리에이터다. 본인 채널에 주 1회 '제2의 나라' 콘텐츠를 게재하고, 라이브 스트리밍을 일주일 3시간 이상 진행해야 한다.

넷마블은 파트너 크리에이터에게 콘텐츠 제작을 위한 리소스와 월 1만 다이아 상당의 게임재화를 지원하고, 시청자 이벤트를 위한 쿠폰, 굿즈를 제공한다.

아울러 파트너 크리에이터 전용 코스튬과 칭호를 제공한다. 게임에서도 파트너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며, '제2의 나라' 행사를 개최하면 우선 초청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자사의 다양한 SNS 채널에서 크리에이터 채널을 홍보하며, 크리에이터들의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자격 요건은 △만 16세 이상△본인 소유의 실시간 방송 스트리밍 채널 (아프리카TV, 유튜브, 트위치) 보유자 △채널 구독자 1000명 이상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제2의 나라' 공식포럼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23일 발표하며, 발대식은 오는 27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진, 코리아컵 참가 해외 명마 국제 수송 전담 한진이 국내 최고 권위 국제 경마대회에 출전하는 해외 우수 경주마들의 항공·육상 국제 왕복 수송을 전담한다. 대회 등급이 최근 한 단계 격상되면서 출전마들의 몸값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뛴 가운데, 특수물류 수행 능력을 통해 왕복 수송을 따냈다.코리아컵 IG2로 올라…명마 이동 전담 필요한진은 내달 6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 주최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참가 해외 경주마 국제 왕복 수송을 수행한다.국제경마연맹(IFHA)은 경주 수준과 상금 규모, 출전마 면면 등을 종합 평가해 세계 각국 경마대회에 등급을 매긴다. 가장 높은 IG1부터 IG2, IG3까지 세 단계로 나뉘며, 등급이 높을수록 더 좋은 성적을 2 SKT, 사진 찍으면 AI가 기록·분류...'에이닷 로그' 출시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AI가 사진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에이닷 로그(A. log)' 기능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에이닷 로그는 이용자가 메타(Meta)의 AI 글래스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분석해 제목·설명과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이다. 사진을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에 담긴 정보를 검색·활용할 수 있는 기록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공연 포스터를 촬영하면 AI가 공연명·일시·장소 같은 정보를 기록으로 정리한다. 이용자는 시간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해당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자동 생성된 태그를 기준으로 연관된 기록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도 있다.대표적으로 명함, 영수증을 비롯해 3 '소각' 하이닉스 vs ‘배당’ 삼성전자…반도체 이익, 오너에게는 어떻게 돌아가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고 있지만, 오너 일가에 미치는 효과는 엇갈린다.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SK스퀘어의 지분율을 높이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을 통해 오너 일가와 삼성물산에 현금이 돌아가는 구조다. 같은 주주환원이라도 지배구조에 따라 오너에게 돌아가는 실익과 지배력의 효과가 달라지는 셈이다.소각하는 하이닉스…SK 오너에게 지배력SK하이닉스는 향후 3개월간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발표했다.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은 SK그룹이 SK하이닉스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유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